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 차기 회장 선거에 김인철(사진) 현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미 동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현봉)에 따르면 지난 2일 김인철 후보로부터 차기 회…
[2024-02-05]
지난 28일 새해 첫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이 주말간식 패키지 포장을 하고 있다.페어팩스 카운티 저소득층 학생들의 주말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2.20클럽(회장 문숙)에 익명의 한인이…
[2024-02-05]
공립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재정 교육에서 버지니아는 A, 메릴랜드는 B, DC는 낙제점인 F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단체인 미 공교육 재단(American Publ…
[2024-02-05]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과다 복용에 따른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일원에서 지난해 압수된 펜타닐 가짜 알약이 무려 64만정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
[2024-02-05]버지니아의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여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2일 새벽 2시경 브릭우드 드라이브와 보론슨 코트가 만…
[2024-02-05]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홍역(measles)이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최근 해외에 여행을 다녀온 몽고메리 카운티 주민에게서 홍역 양성이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
[2024-02-05]버지니아 주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내 타이슨스에 카지노를 설립하자는 법안(SB 675)이 내년까지 보류될 전망이다. 버지니아 주상원 소위원회는 1일 카지노 설립에 대한 반대 목…
[2024-02-05]
높은 이자율, 부족한 매물 등으로 부동산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워싱턴 지역의 경우 지난 12월 거래는 다소 늘어났지만 계약 해지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레드핀(Redfin) 보…
[2024-02-05]
매나세스 마약 사범 일당으로부터 압수한 마약과 무기.버지니아 매나세스에서 대규모의 마약이 압수되고 일당 4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펜타닐 알약 6만6,000개와 2,300그…
[2024-02-05]지난해 11월 정치인과 기업인 등 사회지도층을 대상으로 예약제 방식으로 북버지니아의 타이슨스와 모자익 디스트릭 등 2곳을 비롯해 보스턴, LA 등 다수의 장소에서 성매매 조직을 …
[2024-02-05]
센터빌에 있는 디딤새한국전통예술원(대표 정수경) 학생팀이 지난 27일 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열린 ‘설맞이 기념 축제’에서 한국대표로 초청받아 한국의 장구와 북 연주를 …
[2024-02-04]서양화가 최장한(페어팩스 VA 거주)씨가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패리스고파인아츠(Paris Koh Fine Arts)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그의 50번째 개인전이다.2일(금…
[2024-02-04]재미한국학교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정광미)가 ‘한국학교 운영자 심포지엄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21세기 차세대교육을 지향하는 한국학교 운영’의 주제아래 3일(…
[2024-02-04]
메릴랜드 락빌에 있는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이 지난 28일 ‘급수 수여식을 겸한 신년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서 한기선 회장(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워싱턴지부)은…
[2024-02-04]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소재한 성 정바오로한인성당(주임신부 김태진)이 지난 28일 성경학교 동계 워크샵을 열었다. 워크샵에는 30여명의 신자가 참석했으며 영상특강, 인생 아이스브레이…
[2024-02-04]메릴랜드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 착취’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착취는 성 관련 협박 범죄로 상대방에게 성적인 행위를 촬영, 녹화하게 한 뒤 이를 공개하겠…
[2024-02-04]자산관리회사 웰씨앤와이즈(Wealthy & Wise, 대표 이태영 박사)가 하워드카운티의 콜럼비아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콜럼비아를 비롯해 서울과 하와이 호놀룰루에 지점을 두고…
[2024-02-04]볼티모어심포니오케스트라(BSO)가 지난해에 이어 8일(목) 오후 7시 볼티모어 소재 메이어호프 심포니홀에서 음력설 기념 음악회를 연다. 갑진년 용의 해를 맞아 열리는 설 음악회에…
[2024-02-04]메릴랜드 한인사회를 대표하며 반세기가 넘는 51년의 역사를 지닌 메릴랜드한인회가 차기회장 출마자가 없어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 한인회는 전대 회장의 임기가 지난해 말로 …
[2024-02-04]
워싱턴한인테니스협회(회장 유학수)가 주최하고 에이스테니스클럽이 주관한 한인여성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월27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라켓 클럽에서 열렸다. A(상급), B(중급),…
[2024-02-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