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33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식 치킨 전문체인 ‘본촌’. 본촌 치킨은 지난해에 불어 닥친 코로나19의 경제적 불황에도 미국 내에서만 25개 매장을 새로 열 정…
[2022-01-04]
엘리콧시티에서 신발 수선점 ‘코블러 앤 컴퍼니’를 운영하는 젊은 구두 수선공인 유인선 씨는 2019년부터 온라인을 통한 신발수선 인터넷 업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업체…
[2022-01-04]
“요즘과 같은 불황에 카페는 커피 맛과 품질과 더불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개성있는 인테리어로 손님을 만족시켜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한인 1.5세대인 박경호 씨와 글로리아 …
[2022-01-04]
몇해 전부터 버블티가 인기다. 버블티는 알록달록, 새콤달콤, 톡톡 터지는 버블(boba)과 함께 마시는 음료로 다양한 브랜드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2016년 한인 1.5세가 …
[2022-01-04]
빵이 주식인 미국이지만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새로운 한국 빵들이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는 한국의 유명한 빵집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됐다. 워싱턴 지역…
[2022-01-04]
월요일에 주문받으면 화요일에 재료 준비를 해서 수요일에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주문 받은 후 48시간내 배송을 한다. 현재 판매되는 음식 키트는 오삼 불고기($17.99), 부대찌개…
[2022-01-04]
버지니아 비엔나에 위치한 소반. 원내는 신현정 소반 대표.가격은 $150로 다소 비싼 편이지만 식자재를 모두 유기농 등 최고급품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춧가루는 테네시 …
[2022-01-04]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2년째 접어들며 모든 일상이 가파르게 변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한인들의 주력사업이었던 델리나 캐리아웃, 세탁소는 직격탄을 맞았다.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며 기존의…
[2022-01-04]
센테니얼 마라톤 동호회(회장 알렉스 김)가 함께 달리며 임인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동호회 회원 14명은 2일 콜럼비아 소재 센테니얼 공원에 모여 정기모임을 갖고, 달리기 후…
[2022-01-0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볼티모어시를 비롯해 하워드, 볼티모어, 몽고메리,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 이어, 앤아룬델과 프레드…
[2022-01-04]
새해를 맞아 메릴랜드 기독교 지도자들이 메릴랜드와 한국, 미국을 위해 기도했다.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안인권 목사)는 3일 실버스프링 소재 메릴랜드한인장로교회(최영 목사)…
[2022-01-04]
지난 한 해 동안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를 위해 코로나19 검사 및 백신 접종을 제공했던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새해에도 코로나 캠페인을 이어간다.시민협은 지난달 31일 …
[2022-01-04]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마크 엘리치 이그제큐티브(사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마크 엘리치 이그제큐티브는 1일 “증상은 경미하고 그냥 피곤할 뿐”이라면서 “오미크론 변…
[2022-01-04]
워싱턴한인마라톤클럽(회장 한국희) 소속 회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버지니아 버크레이크 파크에서 모여 떡국을 먹고 난 후 한국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남자 5명, 여자 5명으로 나눠 …
[2022-01-04]
버지니아에서 한 남자가 초콜릿 우유를 사러 갔다가 산 복권이 100만 달러에 당첨돼 화제다. 버지니아 복권국은 1일, 노스 체스터필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데니스 윌러비 씨가 자녀를…
[2022-01-0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는 미국에서 홑겹 천 마스크는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은 2일 코로나1…
[2022-01-04]버지니아 경찰이 자동차 배기가스통(Catalytic Converter) 절도 증가에 골치를 앓고 있다. 주 경찰국에 따르면 리치몬드 지역에서는 최근 교회 밴 15대의 배기가스통이…
[2022-01-04]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조지메이슨대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봄 학기를 앞두고 기숙사에 거주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코로나 19 음성판정을 요구했다. 코로나19 검사는 대학측이 제…
[2022-01-04]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지난해 범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도, 폭력, 자동차 절도 등의 범죄가 전년대비 …
[2022-01-04]대부분의 북버지니아 공립학교들이 폭설로 인해 오늘(4일)도 휴교한다.패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가 3일 오후 4일의 대면수업 및 버추얼 수업 모두를 안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알링턴 카…
[2022-01-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