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11일 애나폴리스에서 네 번째 주정 연설을 통해 예산안, 이민 정책, 범죄 감소, 인공지능(AI) 투자, 선거구 재조정 등 주요 현안을 발표했다.모어…
[2026-02-13]볼티모어 일대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과 엑스 등 소셜미디어에 “IC…
[2026-02-12]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양로원이 설을 앞두고 한인을 비롯해 타인종 어르신들과 함께 한국의 명절 문화를 만끽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송수 로리엔 양로원 한인대표 주관으로 11일 …
[2026-02-12]
메릴랜드의 높은 주택가격과 임대료 부담으로 젊은층의 주민들이 이주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부동산중개인협회의 2026년 주택시장 현황 조사에 따르면 젊은 전문직 종…
[2026-02-12]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워싱턴 지역에서 한인들을 위해 장례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례전문가 조윤희 씨의 연락처가 개인 사정으로 변경됐다. 변경된 연락처는 301-891-92…
[2026-02-11]말의 해를 맞아 메릴랜드 지역사회에서 설 행사가 잇따라 열려 다문화 공동체가 설을 함께 축하한다.15일(일) 올드 엘리콧 시티에서 ‘리틀 루나 뉴 이어’(Little Lunar …
[2026-02-11]
세계무도연맹(총재 이용성·사진)이 13-14일(금-토) 양일간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힐튼호텔에서 세계무술시합을 연다. 세계무술시합은 태권도, 합기도, 쿵후, 합무도, 당수도…
[2026-02-11]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 속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메릴랜드 한 여성이 암 투병 중이던 아들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2026-02-11]
제39대 메릴랜드한인회장에 연임된 안수화 회장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허인욱)에 공탁금과 신원조회서를 제출하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선관위는 9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에서 안…
[2026-02-11]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은 6일 신년회 겸 임원 회의를 갖고 한국 전통문화 보급 및 차세대 정체성 교육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임원들은 이날 엘리콧시티에서 열…
[2026-02-10]엘리콧시티에서 50대 남성이 별거 중인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경찰에 자수한 사건이 발생했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 13분경 엘리콧시티 소재 헌프맨…
[2026-02-10]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차세대 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시민협회가 7일 온라인 줌으로 진행한 ‘이력서 작성 및 인터뷰 준비 세…
[2026-02-1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 유일의 흑인 주지사인 웨스 모…
[2026-02-10]
메릴랜드주 청사에 태권도 수업이 추진되면서 태권도가 주정부를 잇는 문화외교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메릴랜드태권도협회(회장 송우창)는 주 정부 직원을 대상으로 주청사에서 태…
[2026-02-09]
주미대사관 영사부는 7일 콜럼비아 소재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순회영사 서비스에는 각종 민원 상담 및 신청을 하기 위한 동포들이 몰렸다. 영사과는 …
[2026-02-09]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지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데이터 분석 전문기관인 모닝컨설트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모어 주지사의 직무수행 지…
[2026-02-09]
하워드 카운티가 진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설 축제를 열고 역동적인 새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7일 콜럼비아 몰에서 열린 설 축제에는 캘빈 볼 카운티이그제큐…
[2026-02-09]하워드 카운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축 허가를 전격 취소하며 제지한 가운데(본보 4일자 6면 보도) 메릴랜드 서부 워싱턴 카운티에 ICE 구금시설이 들어설 것…
[2026-02-06]볼티모어의 고교 농구팀 코치가 마약 유통 및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볼티모어 경찰에 따르면 볼티모어 폴리테크닉 인스티튜트의 농구 코치 자마 브리스코(35)가 마약 유통과 소지, …
[2026-02-06]
볼티모어에서 철거됐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백악관에 세워질 전망이다.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메릴랜드 이탈리아계 미국인 단체(IAOU)로부터 이 동상을 대여해 …
[2026-02-06]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이란 전쟁이 2주째 격화하는 상황에서 세계 경제를 난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물러서지 않는 이란의 맞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