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팩스 카운티 소방국은 지난 12일 애난데일에서 발생한 한인업소 화재(본보 13·14일자 1면 보도)로 인한 건물 피해액은 22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소방국의 애실리 필드브랜…
[2023-03-16]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에서 자신들의 연봉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팻 헤리티 수퍼바이저가 반기를 들고 나섰다.지난 7일 열린 회의에서 수…
[2023-03-16]연례 백악관 ‘부활절 계란 굴리기(Easter Egg Roll)’ 행사가 4월10일(월) 백악관에서 열린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온라인으로 16일(목) 오전 10시부터 23일(목) …
[2023-03-16]
황금빛 맥주가 올리브의 녹색 빛으로 물들었다. 세계 최초로 ‘올리브 그린맥주’(oliBa)를 출시한 스페인 카탈루니아의 주류 회사가 15일 워싱턴의 한인기업인 영원무역과 독점 계…
[2023-03-16]
계절의 변화를 앞두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DC의 벚나무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며 새봄을 재촉하고 있다. 국립공원국(NPS=사진)은 DC 내셔널 몰의 벚꽃…
[2023-03-16]서머타임의 시작으로 봄철 도로에서 졸음 운전자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최근 AAA 교통안전재단의 연구를 인용해 차량 추돌사고의 16-21%…
[2023-03-16]버지니아 메디케이드 부서가 4월1일부터 심사를 시작한다. 메디케이드를 갖고 있는 한인들은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정부에서 보내는 서신에 반드시 답장을 해야한다.최근 메디케이드 …
[2023-03-16]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후 건강이 염려돼 건강검진을 받고자 하는 워싱턴 한인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막상 미국 내 병원을 찾으려면 번거로운 절차와 시간, 비싼 검진 비용과 미숙…
[2023-03-16]
미주 한인들이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동의 없이 일본과 해법을 추진하는 한국 정부를 규탄하고 이에 대한 환영 성명서를 발표한 미국의 지지 철회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과 백악관에…
[2023-03-16]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추성희, NAKS)는 오는 24일(금)-26일(일) 열리는 제3회 ‘NAKS 한국어 능력평가(NKT)’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사진)을 지난 11일 비대면으로…
[2023-03-16]
워싱턴DC체육회(회장 김유진)가 지난 12일 탁구와 족구협회의 가맹단체장을 인준했다. 탁구협회의 강병국 회장(사진 왼쪽)과 족구협회의 민경태 회장(사진 오른쪽)은 이날 알렉산드리…
[2023-03-16]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창립 49주년 기념 연례 기금모금 만찬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대면 만찬 행사이다.오는 26일(일) 오후 …
[2023-03-16]버지니아의 지난 1월 실업률이 3.2%를 기록해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연방노동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의 지난해 1월 실업자는 12만8,919명으로 2.9%의 실업률을 기…
[2023-03-15]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내의 식당들이 건강식 어린이 메뉴를 판매한다. 이는 오는 9월부터 발효되는 비만 아동을 없애기 위한 ‘어린이를 위한 건강식(Healthy Meals for…
[2023-03-15]메릴랜드의 병원응급실 대기시간이 미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IT 서비스 업체인 시스에이드(SysAid)는 최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2023-03-15]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경찰국이 13일부터 카운티 전역에서 ‘2023 로드샤크(Road Shark)’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카운티 경찰국은 “‘로드샤크’는 운전자들의 공격적인 운…
[2023-03-15]버지니아에서 수막구균성 질환(Meningococcal disease)으로 3명이 사망해 주 보건국이 감염주의보를 발령했다. 버지니아 주보건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2023-03-1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워싱턴지부(회장 장혜숙·사진 맨 오른쪽)가 지난 11일 1분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열린 총회에는 회장 …
[2023-03-15]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재노 오)가 ‘관계의 걸림돌 극복하기’ 3회 연속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는 버지니아 비엔나에 있는 상담소 3층 회의실에서 오는 23일(목)과 내달…
[2023-03-15]
올해 5선에 도전하는 챕 피터슨(Chap Petersen)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민, 37지구)은 14일 본보를 방문, “주의회에서 한인들을 위해 싸우겠다”며 오는 6월20일(화…
[2023-03-15]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