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6.25참전유공자) 6.25전쟁이 어느덧 60주년을 맞으면서 당시 전투에 직접 참전했던 필자로서는 지난 날의 일들을 더욱 회상하게 된다. 이번 한국정부에서는 대대적으…
[2010-06-23]손영구(미주탈북난민보호협의회 회장)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고 생육, 번창, 창대케 되도록 하나, 사탄은 인간을 병들게 하고, 의심케 하고, 절망하며 망하게 한다. 조선 민주주…
[2010-06-22]허병렬 (교육가) 부산 피난학교에 미국에서 위문 상자가 왔다. 그 속에는 학용품이 가득 들어 있었다.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한 것은 연필이었다. 매끈한 노란 몸통에 지우개…
[2010-06-21]윤봉춘 (수필가) 우리 집의 부엌에서는 가끔 사소한 의견 충돌로 아내와 가벼운 싸움이 일어난다. 전기나 개스레인지에서 찌개나 국물이 끓어 넘어 덕지덕지 붙은 음식 찌꺼기…
[2010-06-21]이성철(목사/수필가) 나 자신 말도 안 되는 제목을 내어 걸고 무슨 말을 해야 할 것인지 어안이 벙벙하다. 이미 6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가 버린 민족상잔의 치욕스런 일…
[2010-06-19]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스포츠와 인생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스포츠의 어원적 의미를 찾아보니 라틴어의 “물건을 운반한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 또 “인간이 생활의 자유 시간을 …
[2010-06-19]심재정(은퇴목사) 필자의 사위가 컴퓨터 인터넷을 처음 열어주고 간 후에 연습 삼아 아무거나 클릭해 보는 중인데 손자들이 들어왔다. 구경하던 손녀(8세)가 ‘할아버지, 그건 …
[2010-06-18]홍순영(한미역사문제연구위원) 애국이란 말의 사전적인 정의는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다. 나라의 구성원인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나라사랑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자기희생이 있다면 그…
[2010-06-18]민병임(논설위원) 지난 3월 입적한 법정 스님이 자신이 쓴 책들을 더 이상 출판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자 대표적 저서 가 인터넷 경매에서 엄청난 가격으로 치솟은 적이 있었…
[2010-06-18]미술가위를 든 채로 친구와 언쟁을 벌이다 무기협박혐의로 정학처분을 받았던 한인학생이 다시 학교로 복귀돼 너무나 다행이다. 혐의가 잘 풀리지 않았을 경우 이 문제가 큰 사건으로 비…
[2010-06-17]김일평(커네티컷 주립대 명예교수) 뉴욕한인회는 지난 11일 한인회관 강당에서 참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다음 50년을 설계하는 매우 뜻 깊은…
[2010-06-17]박원영(경제팀 차장) 키친타올을 짜고 말려서 여러번 사용하는 어머니나 할머니들처럼 기자의 부모세대는 차라리 돈은 함부로 써도 휴지하고 물은 함부로 쓰지 않는 세대라고 한다…
[2010-06-17]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고문) 21세기에도 여전히 미국은 세계의 절대적인 패권 국가이다. 그래서 워싱턴 DC는 미국만이 아니고 세계를 움직이는 심장부라 해도 지나친 말이…
[2010-06-17]여주영(주필) 6.25동란후 한국은 비극의 현장에서 남은 유산이 오로지 슬픔과 가난이 전부였다. 전쟁복구를 막 끝내고 난 1961년 당시 한국의 1인당 GNP는 87달러였다…
[2010-06-16]전 세계인의 관심과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지고 있는 남아공 월드컵 축구경기에 거는 한국인들의 기대는 매우 크다. 지난 주말 그리스와 벌인 첫 경기에서 2대 0의 승리를 거두면서 …
[2010-06-15]서진협(브롱스) 6월은 축구열기로 무척 기대에 찬 달이다. 년초부터 붉은 악마들의 응원. 어떤 선수가 우수하고 부상이 없고 적격자인가. 16강에 갈 수 있느냐(?) 등의 화…
[2010-06-15]김근영(목사) 20세기 지식인들 가운데 가장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끼쳤던 영국의 사상가 러셀(1872-1970)은 그의 저서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Why I a…
[2010-06-15]줄리 유(뉴저지) 친구가 하도 권해서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내서 ‘리타 길들이기’ 연극을 보았다.연극배우라고는 단 두명에 관객도 그리 많치 않았다. 줄거리는 대충 …
[2010-06-15]양 충(미디어 리서치 대표) 아프리카여행시 많은 사람들이 대개는 케냐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찾는다. 영어가 잘 통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얼마전 나이로비에 머물며 케냐의 이곳…
[2010-06-15]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의 남침으로부터 시작된 한국전쟁은 사망자와 부상자 400만 명을 넘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을 연출하였…
[2010-06-14]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