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사회 2팀 차장) 올 상반기 내홍으로 몸살을 앓았던 뉴저지한인회가 심기일전하며 뉴저지 레오니아 오버팩 공원에서 9월24일~2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추석맞이 대잔…
[2010-07-15]여주영(주필) 미국의 건국이념이자 정부의 공식 문헌에는 ‘여럿이 모여서 하나를 이룬다’는 말이 나온다. 다시 말하면 미국사회의 근본은 참여를 모토로 하고 있다. 이 참여는 …
[2010-07-14]퀸즈 베이테라스 아파트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한인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90도가 넘는 한여름 무더운 폭염속에 화…
[2010-07-13]김명순(수필가) 누가 “당신은 자유인인가?”라고 물으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그럼 나는 자유인인가. 사람들은 자유를 원하지만 참 자유를 누리고 있는지는 자신도 잘…
[2010-07-13]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이번 월드컵은 한국 전체를 빨갛게 물들였다.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장면들이었다. 거리에 나와 ‘대-한 민국’을 외치는 소리가 하늘을 진동하고 당파…
[2010-07-12]한재홍 (뉴욕신광교회 목사) 어느 날 교우의 가정에 심방을 갔다. 시집간 딸이 어머니와 동생들이 살라고 집을 마련해 주었기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였다. 막내아들이 고등학…
[2010-07-12]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 주립대 경제학 교수) 제39회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가 지난 6월 말 남미 코스타 리카(Costa Rica)의 수도 산호세(San Jose)에…
[2010-07-10]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문화가 있다. 문화란 문화 자체가 스스로 생겨난 것은 아니다. 사람이 먼저 생겼고 그 사람들에 의해서 문화는 탄생했다. 탄생된 …
[2010-07-10]이광영 (전 언론인) 아시아와 세계정세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사건이 지난달 29일 일어났다. 중국과 대만이 두 지역경제를 단일시장으로 묶어 통합하는 경제협력기본협정(ECF…
[2010-07-09]민병임(논설위원) 어제 아침 이메일로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이사장 홍명기씨의 인터뷰 기사를 받았다. (좋은 내용의 글과 사진이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
[2010-07-09]최희은(경제팀 기자) 6월을 뜨겁게 달구었던 월드컵이 어느덧 종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좌절해 아쉽긴 하지만 그동안 일부 한인업소들은 모처럼의…
[2010-07-08]여주영(주필) 지난주 ‘빈들의 교회’라는 제하의 칼럼이 나가자 여러명의 한인들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현재 우리 한인교회가 너무나 많이 변질돼 있…
[2010-07-07]김원태(교협 뉴욕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각종 청소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가장 치명적인 원인은 바로 부모와 자녀사이의 유대관계 부족이라 할 수 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서…
[2010-07-06]김경락(뉴욕흥사단 회장) 1966년 6월 11일 캘리포니아 주는 L.A. Freeway Exchange를 ‘Dosan Ahn Chang Ho Memorial Interch…
[2010-07-06]소피아 김(플러싱) 한인사회에서 실로 오랜만에 고전다운 고전을 정식으로 다룬 고전해학 풍자극 오유란전을 보게되어 너무나 반가웠다.한국의 대표적인 국민배우 최불암씨가 공연에…
[2010-07-06]허병렬 (교육가) 지구 위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DMZ 비무장지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이 실제보다 더 높고 견고하다. 지난 57년간 인간의 발길이 끊겼던 그 지대를 …
[2010-07-05]써니 리 (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현재 국제사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천안함 사태를 정점으로 북한문제를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국제사회가 갈수…
[2010-07-05]6.25 6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이희호(6.25참전유공자) 얼마전 한국에서 열린 6.25 60주년기념행사는 다시는 이런 참상이 재발치 않도록 경각심을 항상 가지고 평화를…
[2010-07-03]백춘기(골동품 복원가) 토마스 제퍼슨은 미국 3대 대통령이라는 유명세보다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원문-자잘한 폭동이 이따금씩 일어난다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 2…
[2010-07-03]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또 한 젊은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용하. 그의 나이는 서른셋이다. 가수요 탤런트다. 총각이다. 왜, 죽었을까. 죽은 사람에게 물어볼 수도 없다. …
[2010-07-03]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