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한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한국과 미국간에는 70년대에 만든 ‘한미 미사일 협정’이란 상호협의가 존재하여 한국은 자국의 방위를 위하여 300Km사거리에 500Kg중량의…
[2012-09-15]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보는 걸 참 좋아한다. 무엇을? 영화다. 영화관엔 자주 못 간다. 그러나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되는 영화는 즐겨 본다. 어두컴컴한 영화관에서 보는 것 보다…
[2012-09-15]이경희(교육가/수필가) 주어진 분수에 만족할 줄 알고, 고독하지만 그 고독을 견디고 즐길 줄 아는 많은 덕을 지니고 있는 나무를 나는 사랑한다. 나무는 하늘이 준 힘을 다하…
[2012-09-15]지난 8일 한국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제68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영예인 황금사자상을 받아 한국영화사에 경사가 일어났다. 한국영화가 세계3대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2012-09-14]서병선(뉴욕가곡예술연구회 회장) 얼마전에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시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오이코스 신학대학에서 한인이 총을 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하는 비극이 발생했었다.…
[2012-09-14]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닉슨의 워터게이트 덕분에 제럴드 포드가 어영부영 대통령이 되었다. (포드는 선거에 의해서 대통령이나 부통령에 선출된 적이 없이 대통령직을 수…
[2012-09-14]오늘은 뉴욕주 예비선거일이다. 이번에는 뉴욕주 상 · 하원, 지방법원 및 가정법원 판사, 각 당의 지구당 위원장, 각 지역구 후보들을 선출한다. 특별히 이번 선거가 한인들에게 중…
[2012-09-13]요즈음 신문지상엔 안식일 논쟁이 심심치 않게 거론된다. 기독교신앙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의 복음이 아닌 구약으로 설정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되갚는 신앙으로 말미암아 세…
[2012-09-13]함지하(사회1팀 기자)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와 대뜸“왜 우리 회사를 모욕하느냐”는 말부터 꺼냈다. 목소리가 격앙됐기에 금세 흥분된 상태임을 알아…
[2012-09-13]박민자(의사) 스펙터클한 대규모 정치드라마인 미국의 전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무대에서 패기가 넘치는 달변의 새로운 얼굴의 젊은 정치연사들은 상대방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
[2012-09-13]여주영(주필) ‘억장이 무너진다’는 말이 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서, 아니면 몹시 놀라거나 화가 극도로 치민 상태에서 나오는 표현으로 대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
[2012-09-12]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인디언’은 통칭 아메리카 원주민을 말한다. 이들은 잔인하게 도태 당하여 일정한 보호구역 속에서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누’는 일본의 원주민을 …
[2012-09-12]지난주에는 공화, 민주 양당의 전당대회가 모두 끝났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경제해결사’를 자처한 공화당의 대선후보 백만장자 미트 롬니는 남편의 ‘따뜻한 인간미’를 강조하는 부인의…
[2012-09-11]박중돈(법정통역사) 형사법원에 입건되어오는 한인들 중에 미국에 입국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이 유달리 많다. 한국과는 생활환경이 다르다보니 아직 이곳 풍습을 아직 터득하지 …
[2012-09-11]Ljc 김주찬 부국장대우/경제팀장 수년전 한국에 갔을 때의 일이다. 이른 새벽에 인천공항의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한 뒤 우연히 대형 현수막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기부 …
[2012-09-11]이광영(전 언론인) 두 사람은 너무나 다른 인생을 살다가 똑같이 비명횡사하였다. 일제통치, 해방과 분단, 전쟁, 혁명과 군사독재. 암울한 한국현대사에서 이 두 인물은 서로 …
[2012-09-10]허병렬(교육가) 게임을 시작한다. 여기서는 말 대신 글로 쓴다. “ 이 중에서 한국말이 몇 마디 있는 지 찾아내세요. 아침, 학교, 굿모닝, 친구, 니 하오마, 사요나…
[2012-09-10]나는 40년 전 서울을 떠나 이곳 뉴욕에 와서 살고 있다. YS나 박근혜를 잘 모른다. 다만 부모를 비명에 보내고 쓰러질 수도 있는 연약한 젊은 여성 박근혜가 지금껏 굳세게 살아…
[2012-09-10]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으로 살면서 슬픔과 고통을 당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아무도 없다. 불교에선 인생 자체를 고(苦)라 하며 삶을 고통(苦痛)에다 비교한다. 아이…
[2012-09-08]임경자(수필가) 온 세기를 통 털어 죽음에 대한 유일한 결론은 없었다. 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어나게 해보려고 이론을 제시해 보였지만 여전히 죽음에 대한…
[2012-09-08]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