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몇몇 뉴욕 한인사회 단체들이 선거 시즌에 돌입한다. 3, 4월 회장 선거가 실시되는 주요 한인사회 단체들은 뉴욕한인 식품협회(회장 이건우)와 뉴욕한인 네일협회(회…
[2002-03-01]"1억 송이에 달하는 꽃의 현란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꽃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2002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에 뉴욕지역의 많은 한인 동포들이 참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2-03-01]"이민 생활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이웃입니다." 브루클린 한인회(회장 송군하)가 지난 4년간 실시해온 한, 흑 꿈나무 키우기 장학행사가 올해에는 뉴욕시 경찰 본부(One …
[2002-03-01]"육체적 단련과 정신적 수련이 일치하는 운동이 바로 검도입니다." 한국에서 성무관 본관을 10년간 운영하고 최근 뉴저지에 검도 도장을 개관한 성진규(39, 검도 공인 7단)…
[2002-03-01]김마태 한국음악재단 이사장은 27일 재외동포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해온 공로로 본국의 남궁진 문화 관광부 장관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김 이사장은 이날 문화원에서 열린 한…
[2002-03-01]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는 28일 정상덕 소장 후임으로 정기승(48·사진) 신임소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소장은 지난 78년 한국은행에 입행, 은행감독원에서 근무하다 9…
[2002-03-01]강태선씨가 브롱스한인상인총연합회 새 회장에 올랐다. 강씨는 4월17일 브롱스 보로청사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돌입한다. 강 회장 당선자는 28일 오후 3시 뉴욕…
[2002-03-01]러시아의 대 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는 소설뿐만 아니라 민화들도 많이 발표했다. 그의 민화는 1879년 ‘시체고료노크’가 들려준 고대의 영웅담, 이야기꾼들에게 귀동냥한 민화, …
[2002-03-01]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과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빚어진 판정시비 등으로 한국 국민들의 ‘반미 감정’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미 시민권을 소지하…
[2002-03-01]잘못된 언어는 폭력을 낳는다. 그러기에 글과 말은 잘 사용해야만 한다. 글과 말이 잘못 사용되면 폭력을 낳아 사람을 좌절시키거나 용기를 잃게 한다. 나아가 사람을 죽이는 …
[2002-03-01]최근 모기지 융자 신청이 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융자회사로부터 피해를 입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부 융자회사들이 노다운 페이먼트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는 …
[2002-02-28]최근 간판설치 규정 위반으로 적발되는 한인업소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과다한 벌금 티켓을 발부받은 업소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플러싱 커뮤니티 디벨로프먼트…
[2002-02-28]미국내 아시안계 기업들의 진출과 성공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아시안 비즈니스들이 대박을 터뜨렸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내…
[2002-02-28]유해한 전자폐기물품을 줄이기 위해 컴퓨터 및 전자제품을 리사이클(Recycling)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출신 글로리아 로메로 연방상원의원은 최근…
[2002-02-28]미 금융감독당국은 미국내 한국계 은행들의 경영관리가 괄목한 만한 개선을 했다고 평가했다. 뉴욕연방준비은행(NYFRB) 로버트 오설리반 국장은 26일 NYFRB 강당에서 열린…
[2002-02-28]미국은 적절한 대북 정책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로 인해 이르면 올 가을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지도 모른다고 뉴욕타임스 크리스 크리스토프 기자가 주장했다. 뉴욕타임스 홍콩,…
[2002-02-28]한국어 주택 수리 면허 시험이 공식 채택됐다.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허종구)는 27일 뉴욕시 소비자보호국과의 회담에서 주택수리면허(HIC License)의 한국어 시험을 실시하…
[2002-02-28]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27일 플러싱 도서관을 방문, 이날을 ‘플러싱 도서관 음력설의 날’로 선포했다. 이날 존 리우 플러싱 지역 뉴욕시 의원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한 블…
[2002-02-28]27일 뉴저지 한인 상록회가 주최한 제1회 효자 효부, 장한 어머니 및 장수상 시상식에서 효자·효부상을 수상한 송용진(69), 김형신(65) 부부는 이날 상을 받은 뒤 먼저 보낸…
[2002-02-28]세라(한국명 최선화)양을 살리기 위한 채혈 행사가 컬럼비아 의대에서도 열려 한인 학생들을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시안 학생들은 물론 흑인, 스페인 학생들까지 참여했다. …
[2002-02-2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