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은영 목사)는 20일 300여명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 연회장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만찬을 개최했다. 예배 1부…
[2003-01-22]모두가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주중에는 풀타임 트럭운전사로, 주말에는 영화에 출연하며 누구보다도 고생이 많았던 채학(사진)씨는 세 번째 출연작인…
[2003-01-22]최대식씨가 18일 32가 사무실에서 실시된 한인현대예술협회 이사진의 회장선거에서 당선돼 2003∼2004년 한미현대예술협회를 이끌어갈 제3대 회장직을 맡게 됐다. 최 회장은…
[2003-01-22]"한쌍 한쌍 좋은 인연이 성사되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가슴 뿌듯합니다.” 올해로 6년째 무료 합동 결혼식을 마련해오고 있는 베스트 웨딩 이연주(사진) 대표는 "결혼을 앞두…
[2003-01-22]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치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스쇼어 주이시 병원 산하 주커 힐사이드 정신의학병원의 아시안 아메리칸 패밀리 클리닉이 …
[2003-01-22]매서운 추위가 이번주에도 뉴욕 일원에서 계속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의 뉴욕시 일원의 최고 기온은 화씨 27도로 토요일(24일)까지 최고 온도가 빙점 아래로 떨어지는 강…
[2003-01-22]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재산세 18.5% 뿐 아니라 파킹티켓 벌금 또한 기록적으로 올려 뉴요커들의 주머니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20일 보도했다. …
[2003-01-22]유스앤 패밀리 포커스의 이상숙 전도사와 카운슬러 할리 박씨, 캐리 김씨가 뉴욕 웨체스터 오싱에 위치한 싱싱교도소 강당에서 18일 열린 ‘유나이티드 아시안 아메리카 협회(UAAO)…
[2003-01-22]유력 일간지 뉴스데이가 한인들이 뉴욕시를 떠나 타지역으로 향하고 있는 추세를 집중 취재, 한인사회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뉴스데이는 뉴저지와 롱 아일랜드 등 교외…
[2003-01-22]한달 생활비 평균 948달러 68.5% "지금 생활에 만족" 한인 노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온 가장 큰 이유는 자녀의 교육 때문이며 사정이 허락되더라도 노후를 한국에서 보낼 …
[2003-01-22]12명의 새로운 뉴욕시 한인 경관이 21일 배출됐다. 뉴욕한인 경찰협회(회장 김성훈)에 따르면 21일 경찰학교 졸업생 2,108명 중 한인은 12명으로 역대 졸업식 중 가장…
[2003-01-22]뉴저지주 해켄색에 거주하는 이주성(27·미국명 존)씨가 후지쓰배 전북미지역 바둑대회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북미대표로 선발됐다. 이씨는 지난 18-19일 볼티모어에서 열린…
[2003-01-22]오는 2월1일은 설. 음력으로 1월1일이다. 2003년 새해 한 달을 다 보내고 또 다시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첫날을 맞는 것이다. 설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미국…
[2003-01-22]제4세대 세탁기계의 공동구매를 위해 이탈리아 현지 생산 공장을 방문한 뉴욕한인드라이크리너스협회(회장 김준현)는 페루자의 렌자치사와 볼로냐의 피르비매틱사를 상대로 각각 9% 할인된…
[2003-01-22]1968년 인기 DJ 이종환씨가 진행하던 MBC 뮤직살롱에서 귀에 익은 팝송 리듬에다 ‘잊는다 잊으리 돌아서도 왜 이리 못 잊나 또 네 생각…’이라는 한글 가사를 붙여 부르던 그…
[2003-01-22]친척없어 자녀.친구 의존도 높아 정부 의료보조 50% 넘고 대체로 건강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산하 경로회관에서 한인 노인 1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는 뉴욕에…
[2003-01-22]한인죄수 6명, 이 전도사등과 대화 통해 큰 위로 ’UAAO 날’ 행사는 ‘재소자의 크리스마스’ 같아 싱싱교도소는 그간 악명 높은 교도소로 알려져 왔다. 싱싱교도소는…
[2003-01-22]미국내 아시안 인구가 2000년 4월1일∼2001년 7월1일 1년2개월간 무려 3.7% 늘어나 동기간 미국인구 증가율의 3배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한인인구 증가율은 오…
[2003-01-22]미시시피주 루스데일 거주 한인 여성 선 슬래이톤(47)씨가 20일 오전 8시51분 맨하탄 45가와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매리옷 마퀴 호텔 건물 8층에 설치된 대형 광고판 뒤에서 숨…
[2003-01-22]조지 파타키 뉴욕주지사는 한인을 포함, 미국에서 추방위기에 처해있는 9.11 테러 뉴욕 유가족들에 대한 미 연방당국의 선처를 호소했다. 파타키 주지사는 21일 존 애쉬크로포…
[2003-01-22]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