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와 플러싱 성바오로정하상천주교회AQ관계자들이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109경찰서를 방문해 음식을 대접하는…
[2019-12-26]올해 연말을 맞아 퀸즈 일대에서 모금활동을 펼친 구세군 자선냄비에 담긴 한인들의 온정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구세군 뉴욕한인교회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24…
[2019-12-26]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여성이 미국의 대사직을 맡게 됐다.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는 지난 19일 청문회를 통해 유리 김(사진) 주 알바니아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마쳤다. 이에…
[2019-12-26]10년만에 실시되는 센서스 4월부터 본격실시2020년 새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한인들이 이목을 집중할 굵직한 이슈들이 많다. 내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연방대법원의 불법체류청년추방유…
[2019-12-26]지난해 5월 2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저지 파라무스의 이스트브룩 중학교 스쿨버스 사고 참변 일으킨 버스 운전사가 유죄를 인정했다.당시 스쿨버스를 운전했던 79세 허디 멀드로우는 2…
[2019-12-26]뉴욕주법원이 뉴욕시의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대한 규제 강화 정책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뉴욕주 맨하탄지법의 라일리 E, 프랭크 판사는 23일 맨하탄 96가 남단에서 승객을 태우지 …
[2019-12-26]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기념일을 제정하는 결의안이 뉴욕과 뉴저지주 의회에서 연달아 통과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뉴욕주 상·하원은 지난 1월1…
[2019-12-26]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등록제 말소 및 귀국신고 제도를 도입하고, 재외국민등록 기간도 90일로 늘렸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이 25일부…
[2019-12-26]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실종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 111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6시께 최 공(67·사진)씨가 자신이 …
[2019-12-26]뉴저지 포트리 거주 40대 한인 여성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당시 차량 안에는 여아 2명도 타고 있어 경찰은 해당 여성에게 음주운전과 더불어 아동위해 혐의도 적용했…
[2019-12-26]
최근 한인타운 소재 한 소아과에서 자녀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는 한인 이모씨는 건강보험사로부터 보험료 내역서를 받고 깜짝 놀랐다. 이 내역서에는 이 한인 소아과 병원이 보험사에 …
[2019-12-26]앱 개통, 이동경로 확인 편리 도모 낫소 카운티의 대중버스가 크게 증설됐다.낫소카운티의 대중버스를 운영하는NICE(Nassau Inter-County Express) 운송회사는 …
[2019-12-26]알뜰샤핑족들은 크리스마스 다음날 바겐 세일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샤핑 시즌에 들어가 가장 큰 세일이 실시되는 기간이 바로 크리스마스 다음날이란 것을 은연중…
[2019-12-26]■길고양이 중성화 보상노스 헴스테드 타운이 길고양이를 애완동물 셸터로 데리고 와 중성화 작업을 돕는 주민에게 80달러의 보상금을 제공한다. 타운은 길고양이의 증식을 막기위한 작업…
[2019-12-26]
재미동부지구 마산중고교 동문회(회장 최윤승)는 2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문 및 가족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19-12-24]
한인MTA협회(회장 이중성)는 21일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 중부 교회에서 2019년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과 가족 약 80여명은 즐거운 놀이와 상품증정 등으로…
[2019-12-24]
에드워드 브런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은 20일 연말을 맞아 지역 병원과 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장난감과 의류, 캔디 등을 선물했다. 브런스타인(뒷줄 왼쪽 네 번째) 의원이 지역 …
[2019-12-24]맨하탄 펜스테이션의 인프라 개선공사가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들의 운행 일정이 변경돼 주의가 요구된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이번 공…
[2019-12-24]뉴욕주가 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의 지하수 오염 정화작업에 5억8,500만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2일 항공장비를 생산하는 다국적기업인 노스롭 그러먼…
[2019-12-24]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변태 행각을 저지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8일 오전 7시40분께 132스트릿과 14애비뉴에 위치한 와잇포인트(White P…
[2019-12-24]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