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권 작가 제공]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벨스키 뮤지엄에서 오는 28일까지 한인 작가 등 미국에서 활동중인 아티스트 10인의 그룹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7일 개막한 이번 …
[2024-01-19]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뉴욕협의회(대표상임의장 임마철)는 지난 12일 김의환 뉴욕총영사와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 의장단은 총영사와 함께 한인사회 발전과 한흑 커뮤니티…
[2024-01-19]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6일 2024 신년 첫 이사회 모임을 열었다. 박상일 뉴욕남교회 담임목사는 이날 재단 이사 부부들을 초대해 점심을 대접한 후 이사회 모임에 참석,…
[2024-01-19]
프린스턴은행 플러싱지점(지점장 상유경)은 17일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플러싱지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은행은 한인사회 내 충효문화 확산…
[2024-01-19]교육 현장에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애리조나주립대학교(ASU)는 18일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협력하는 최초의 고등교육 기관이 됐…
[2024-01-19]애틀란타 한인 종교단체 ‘그리스도의 군사들’ 살인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한인 용의자 7명 전원이 17일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이 모(54) 씨와 그의 아들(15)은 이날 조지아…
[2024-01-19]연방국무부가 19일 북한 주민의 험난한 탈북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상영한다.‘비욘드 유토피아’는 코로나19 직전 발생한 두 건의 탈북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
[2024-01-19]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추성희)는 지난 12~13일 양일간 필라델피아 매리엇 다운타운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오는 7월 열리는 NAKS …
[2024-01-19]뉴저지 학교에서 왕따 사건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뉴저지 왕따방지 테스크포스가 작성해 주지사에게 전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에 주 전역 학교에서 1만9…
[2024-01-19]
스캇 스트링거(사진·63) 전 뉴욕시감사원장이 뉴욕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다시 내밀었다. 스트링거 전 감사원장은 18일 내년 6월에 열리는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2024-01-19]
뉴저지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 한인여성 경관이 배출됐다. 소피아 김씨는 18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서 신입 경찰로 임명됐다. 김씨는 폴리스아카데미를 이수한 뒤 셰리프 경찰로 업무를…
[2024-01-19]
17일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린 한양인의 밤에서 한택선 회장(가운데)이 한양인상 시상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뉴욕 한인사회의 최대 연회 공간인 코리아빌…
[2024-01-19]연방의회가 2024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본예산안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1∼2개월짜리 임시예산 처리로 셧다운(연방정부 업무의 일시적 정지)을 일단 모면했다…
[2024-01-19]
오는 23일 제 96회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를 앞두고 뉴욕타임스(NYT)가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전생·사진)를 작품상 후보로 예측했다.…
[2024-01-19]
한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연방상원의원직에 도전하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같은 민주당 소속의 존 페터먼(펜실베니아) 연방상원의원으로부터 지지를 획득했다.존 페터먼 연방상원의원은 …
[2024-01-19]올 대학 입학시즌에 지원자가 115만 명을 넘어 전년보다 7% 증가했다. 지원자 가운데 한인임을 밝힌 이들은 최소 8.909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대입공통지원서(…
[2024-01-19]
지난 15일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과반수 넘는 득표로 승리를 거둔 도널드 트럼프(사진·로이터) 전 대통령은 승리 연설 도중 “우리는 수백만, 수천만 명이 미국으로 몰려드…
[2024-01-19]연방 우정국(USPS)이 오는 21일부터 우편요금을 인상한다. 지난해 1월 이후 3번째, 지난해 7월 이후 6개월 만이다.우편요금 인상으로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1온스 이하…
[2024-01-19]미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북극 한파’와 겨울폭풍으로 인해 전국에서 3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 동부지역에서는 암트랙 운행까지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암트랙은 …
[2024-01-19]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뉴욕시의회 보수성향 의원모임인 ‘커먼센스코커스’과 맨하탄 이스트빌리지 주민 및 상인 대표들은 18일 연방법원 뉴욕남부…
[2024-01-19]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