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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연말행사 | | 뉴요커들은 매 시즌 기다리는 이벤트들이 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봄이 되면 브루클린 식물원의 벚꽃 축제를, 여름이 되면 링컨센터와 메트 오케스트라의 야외 | | |
| 컬럼버스, 탐험가인가 침략자인가 | | 1992년 유엔 총회 시 '컬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 500주년' 기념행사를 유엔의 이름으로 경축해야 한다는 의안이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제국에 의해 상 | | |
| 독자 윤봉춘씨 스모키 마운틴 등정기 | | 옛날 같으면 감히 생각도 못하였던 백두산 등정을 중국이 개방한 뒤부터 우리는 민족의 영산(靈山)이라고 부르며 찾아간다. 백두산처럼 천지(天池)는 없지만 한 | | |
| 레이크 프래시드(Lake Placid) | | 김연아가 뉴욕에 온다. 세계 피겨스케이팅계의 여제로 당당히 등극한 김연아의 경기를 보기 위해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를 찾으려는 뉴욕, 뉴저지 한인들의 열기 | | |
| 뮤지컬 ‘슈렉’ 마지막 티켓 할인 | | 가족 뮤지컬 슈렉이 2010년 1월 3일 종영을 앞두고 슈렉토버 페스티벌을 통해 마지막 티켓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11월 8일까지 예매하는 가족 관객들에 | | |
| 부담없이 즐기는 주말 명소 | | 핼로윈도 지나고 단풍 시즌도 끝나간다. 본격적인 겨울 레포츠를 즐기기엔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할 시기.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보낼 궁리를 잠시 할 수는 있 | | |
| 무섭고도 신난다 ‘핼로윈’ | | ▲성인과 연인들을 위한 이벤트
* 죽음과 애도 전시회
로어 맨하탄의 머천트 하우스 뮤지엄에서는 19세기 뉴요커들의 장례 절차를 보여주는 ‘Death | | |
| 뉴욕서 꼭 해 볼 만한 101가지 | |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그것을 주제로 책이 몇 권 나왔을 정도로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정도지만 ‘뉴욕의 가을’이라는 영화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작이다 | | |
| 아너스 해븐 | | 캣스킬의 대규모 리조트 ‘아너스 해븐(Honor's Haven Resort & Spa 대표: 심정숙)’이 2년간에 걸친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한인 고객 유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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