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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자의 눈/ 시야 너머에… | | 정보라(취재 1부 기자)
최근 악수를 나눈 취재원의 손바닥이 전달한 무언의 메시지가 아직도 생생하다. 보드라울 것 같았던 그녀의 손바닥과 내 손바닥 | | |
| ‘한인공로인정결의안’ 통과되는 날 | | 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소장)
3월9일 화요일, 2시부터 개회된 하원 전체회의가 2시간 동안 외교위원회의 안건을 처리하고 곧바로 감독.정부개혁위원회( | | |
| 바가지 상혼 | | 홍진섭(Hong’s World Class 태권도 관장)
지난 14일 플러싱의 한 리커스토어에 들러 와인 2병과 막걸리를 사서 나오려다 의형제를 맺은 | | |
| 사설/ 한인식당, 위생에 문제 없나 | | 이제부터는 음식점들이 위생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어렵게 되었다. 뉴욕시 음식점 위생등급 표시제가 오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면서 불량업소에 대한 | | |
| 삶과 죽음 | | 김윤태(시인)
어느 나라 사람이건 이민을 온 사람들은 땀이란 단어 하나를 무기로 사는 사람들이다. 이 땅에서 살아온 조상이 없었으니 조상이 만들어 | | |
| 세종시 수정안은 위헌 | | 유재구(엘름허스트)
매일 터져나오는 고국의 정치판이 한나라당의 친이파와 친박간의 용호상박 전의로 바람잘 날이 없어 보인다. 한곳으로 당론을 모아도 | | |
| 법정의 아름다운 뒷모습 | | 차선자(시인/수필가)
나는 그동안 법정 스님이 쓰신 책들을 가까이 두고 읽었다. 그런 스님께 깊은 감사와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정말 슬프다. | | |
| 칼럼/ 수퍼우먼 | | 여주영 주필
힐러리 국무장관은 영부인 시절,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세계각지에서 배우는 것은 만약 여성이 건강하고 교육을 받는다면 그들의 가족은 번 | | |
| 내일 죽기에 오늘 산다 | | 김은주 (뉴욕한인교사회 회장)
최근 올 해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나는 우리 쌍둥이 딸들을 데리고 맨하탄 구경을 갔다. 뉴저지 촌닭 아가씨들이 | | |
| 사설/ 부끄러운 커뮤니티보드 한인참여율 | | 뉴욕시 커뮤니티 보드(CB)에 참여하는 한인들의 수가 매우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시 커뮤니티 보드는 총 59개이며 소속위원은 2900여명에 달한다고 | | |
| 모델>독서>교훈 | | 허병렬 (교육가)
그림자는 흉내쟁이다. 아기도 흉내쟁이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흉내내며 삶의 기술을 배운다. 그가 차차 자라면서 좋아하는 사 | | |
| 칼럼/ 마음 다스리기 | | 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이 사는 동안 가장 잘해야 할 것 중의 하나는 마음 다스리기이다. 마음을 잘못 다스리면 몸이 망가진다. 몸이 망가지면 인생이 | | |
| 중(中)의 개념 | | 김철우(자유기고가)
중(中)이라는 글자 내원을 보면 이동 생활을 하던 유목문화와 정착생활을 하던 농경문화에서 얻은 감각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 | |
| 이단 목사, 사이비 목사 | | 손영구 (미주탈북난민보호협의회 회장/목사)
지난 2월 8일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목사)가 주최하여 뉴욕신광교회에서 이단목사, 사이비목사에 대한 | | |
| 오오, 3월이여! | | 이성철 (목사/수필가)
지나간 6일은 ‘경칩(驚蟄)’이었다. 경칩이란 동면하던 벌레들이 봄기운에 깜짝 놀란다는 뜻이다. 그래서 “우수 경칩에 대동 | | |
| 진정한 봉사 | | 나정길(수필가)
한인사회의 여러 단체나 교회에서 봉사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그들의 수고와 희생적인 활동이 있어서 사회단체는 활성화되어 발전하고 교 | | |
| 뱅쿠버 올림픽 이후 | | 서황석(약사/서재필 친우회 사무총장)
동계 올림픽이 끝난지도 열흘이 넘었건만 한국인은 아직도 김연아 신드롬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상최대의 성 | | |
| 칼럼/ 격려의 힘 | | 여주영(주필)
한국은 물론 전세계가 온통 김연아 열풍에 휩싸였다. 그녀가 하는 말 한마디, 그녀의 몸짓 하나하나에 지구촌이 들썩이고 있다. 한국의 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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