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다룬 영화 ‘귀향’이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단다. 제작비가 없어서 영화를 완성하기까지 14년이 걸렸다는 영화,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
[2016-03-07]2015년 6월 16일- 무슨 날인가. 도널드 트럼프가 출마를 선언한 날이다. 그리고 2016년 3월1일, 그러니까 그 때부터 259일이 지난 현재 공화당은 대란(大亂)의 상황에…
[2016-03-07]클리닉에 올 때 마다 꼭 배낭을 메고 오는 젊은 환자가 있었다. 처음에는 궁금하여 ‘어디 가느냐’고 물었더니 ‘행복을 찾아다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른 환자들에 비해 비교…
[2016-03-07]최근 뉴저지의 화젯거리는 듀몽의 살인 사건이었다. 58세의남편이 35년 동안 함께 살아온54세의 아내를 살해하였다. 살인 사건이야 많지만 죽인 남편도 죽은 부인도 이웃과 직장에서…
[2016-03-05]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일찍이 제3의 물결로 정보혁명을 예고했다. 토플러는 농경시대인 제1의 물결, 산업화시대인 제2의 물결을 넘어제3의 물결에서는 지식 정보시대를 맞을 …
[2016-03-05]유태인들이 미국 영화계를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인구의 2%에 불과한 유태인들이 사실상 미국을 움직이고 있지만,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에 이미지를 만들…
[2016-03-05]“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런 축복의 말과 함께, 새해의 화두는 단연 미래를 전망하는일이겠다. 이럴 때 어떤 근본적인 원리가 있어서, 미래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예측할 수 있…
[2016-03-05]
요즘은 가는 곳마다 트럼프 이야기이다. 미국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더 이상 트럼프를 모를 수는 없게 되었다.“이러다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미국이 수준…
[2016-03-05]2010년 미국에서 출간된 ‘나르시시즘 역병(疫病):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시대를 살기’란 책이 있다. 이 저서의 공동저자인 두 심리학자는 1980년대부터 신체적인 비만처럼 자애주…
[2016-03-04]미국은 3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이다. 이중 20%의 부유한 개인이 80%의 국민의 재산을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능력 위주의 사회,…
[2016-03-04]다음은 북한에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2년전 한국 첫 방문길에 서울공대에서 한 강연 중 일부다. 시 주석은 이날 연설에서 “한국과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서로…
[2016-03-04]
“부통령 크리스 크리스티!” “연방법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내 딸 이 반카의 개를 산책시키는 크리스 …
[2016-03-04]뉴욕한인회와 더불어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분규단체로 지목돼 온 한미동포재단이 결국 주류사회로까지 그 치부를 드러내고 말았다. 지난 달 29일자 LA타임스 1면에 수년째 계속돼…
[2016-03-04]
서스펜스의 장인 알프레드 히치콕은 엉뚱한 사람에게 누명을 뒤집어씌운 뒤 영화 내내 괴롭히는 악취미를 지닌 새디스트다. 이 생사람 잡는 히치콕의 대표적 피해자 중 하나가 ‘북북서로…
[2016-03-04]LA 한인타운 노래방들의 도우미 불법영업은 1년에 걸친 집중 단속에도 불구, 여전히 성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노래방 인근에서 고급 승용차나 대형 밴으로 도우미 여성들을 공급하…
[2016-03-04]“트럼프가 승리한 진짜 이유는 아무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지난 2월 26일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터프츠대학 대니얼 드레즈너 교수의 기고문 제목이다.‘트럼프…
[2016-03-04]
그녀가 풍경을 걸러 포치로 나간다잠옷바람에 작업용 부츠를 신고아침 6시 30분플라스틱 아이스박스 위에 서서포치의 기둥에 닿아보려 까치발을 하고 있다.왼손에 풍경, 오른손에는 망치…
[2016-03-03]가끔 가다 훌훌 털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떠나고 싶은 이유들은 다양하고도 많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쉽게 떠날 수 있는 입장이나 상황은 아니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적립 포인…
[2016-03-03]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