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이제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 성탄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이 시점에 올 한 해를 돌아보니 한인사회에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안타까웠던 것은 교계의…
[2016-12-21]박근 혜대통령이 탄핵을 받든 안받든 박근 혜시대가 저문 것은 사실이다.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 되더라도 박 대통령은 이미 리더십을 잃어 통치능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은 …
[2016-12-21]전 지구적 관할 통치를 위해 간섭주의와 패권주의가 미국 외교노선의 근간이었다면 민주당 정권을 무너뜨리고 탄생한 트럼프가 신고립주의 외교정책을 천명함으로써 세계 정치계가 벌써부터 …
[2016-12-21]
“여기 저기 가지를 좀 쳐낼 생각인데....”비즈니스 이해상충트럼프 백악관
[2016-12-21]지난 대통령 선거 동안 후보들은 자신의 장점과 비전을 내세우며 희망찬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상대방의 단점과 과거 잘못을 들추어 공격하는 모습을 너무 보여주었다.그래서 유권자들은 민…
[2016-12-21]몇 달 전 아모레퍼시픽 그룹 서경배 회장이 자신의 이름을 딴 공익재단을 만들기 위해 개인 재산 3,0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발표해 화제가 됐다. 자기회사 제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2016-12-21]미 ‘건국의 아버지들’이 독립전쟁에서 승리하고 나라를 세웠을 무렵 미국은 지금처럼 강한 국가가 아니었다. 대통령 중심제를 택하기로 한 ‘건국의 아버지들’이 우려한 것은 외국의 첩…
[2016-12-21]
2016년 미국의 민심은 미국 우선주의의 트럼프를 선택했다. 옛말에 ‘광에서 인심 난다’ 라고 했는데, 미국의 인심도 옛날과 달라졌다. 과거 미국의 중산층들이 미국인의 자부심을 …
[2016-12-20]1770년 3월 5일 보스턴 관세청 앞은 일촉즉발의 긴장에 휩싸였다. 이곳을 지키고 있던 영국군과 이들을 야유하는 식민지 주민간의 갈등이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침…
[2016-12-20]개나리아파트 어디를 둘러봐도 개나리가 없다개나리가 없으니 개나리꽃이 피지 않는다꽃이 피지 않으니 봄이 올 리가 없다관리사무소 소장은 유실수나 꽃나무 지원을구청에 요청했다 한다,작…
[2016-12-20]잘 먹고 잘사는 웰빙을 넘어 건강하고 멋지게 나이를 먹는 웰에이징이 시대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평균수명이 90을 향하고 있으니 관심이 늘 수밖에 없다.모든 일은 인간과 인간과의…
[2016-12-20]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지금까지 15개 부처 중 11개 부처의 장관 인선을 마쳤다. 그런데 미국정치에 아주 관심이 많거나 잘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어느장관에 내정되었는…
[2016-12-20]“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학위중 가장 많은 것은 무엇일까. 정치학박사다. 그 수치는 3~4,000만을 헤아린다. 특히 대통령 선거시즌에는.”정치에 관심이 많다. 단순히 많은정도가…
[2016-12-20]한인 학부모들이 자녀들이 학교에서 읽는 책을 같이 읽어보자는 취지에서 엄마 북클럽을 만든 적이 있다. 미국에서 교육받지 않은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녀가 학교에서 무슨 책을 읽는지 …
[2016-12-19]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시인으로 불리는 대중가수 밥 딜런이다 보니 올해에는 노벨상 수상작품은 읽을 것이 없다.그래서 작년도 수상작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체르노빌의 …
[2016-12-19]한인신문의 교육 섹션은 주로 대학입학에 관련된 정보와 조언으로 차있다. 이들 정보와 조언은 원서제출을 앞둔 시점만이 아니고, 일년 열두달 꾸준히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정…
[2016-12-19]
푸틴과 FBI트럼프 당선 돕다“이젠 진짜 뉴스조차도가짜 뉴스 같아 보이네!”
[2016-12-19]지난 11월 초 건강 관련 개인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 버린 수술을 받았다.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되기가 무섭게 학생들의 기말고사 시험지까지 싸들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2016-12-19]‘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만 것인가’-. 처음에는 대형 사고를 친 것으로 비쳐졌다.외교에 전혀 경험이 없다. 그런데다가 수시로 말이 바뀐다. 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16-12-19]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