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김명욱씨 생활속의 생각들 90편 연재칼럼 100편 묶어 뉴욕 한국일보 종교전문기자이자 칼럼니스트인 김명욱씨가 최근 시집 ‘가슴 깊이 구르…
[2002-12-26]SBS’올인’미국 로케 프로 도박사역 광활한 그랜드캐년에서의 카 레이싱, 라스베이거 특급 호텔 카지노에서의 명승부, 말리부 해변 대저택에서 맞이하는 일출, 갱들과의 총격신……
[2002-12-26]올 한해 연예계를 대표하는 인물을 뽑았다. 방송 영화 가요 등 세 분야에서 올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했고, 대중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선 인물들이다. 장서희(방송)…
[2002-12-26]중국 TCL 모델 인기 폭발 톱스타 김희선(25)이 LG전자의 중국 내 광고 모델이 됐다. 이로써 김희선은 중국에서 한국과 중국 대기업의 광고 모델로 동시에 활동하게 됐다. 김…
[2002-12-25]10억 국제프로젝트 주역 S.E.S의 슈가 세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했다. 슈는 25일 해외 진출 추진을 주 조건으로 SM과 재…
[2002-12-25]첫CF 7000만원 축구기금 ‘선뜻’ ‘미스 월드컵’이 월드컵 축구의 빚을 갚았다. 월드컵 관중석에서 유명해진 뒤 가수 데뷔까지 한 미나가 CF 출연 계약금 7000만 …
[2002-12-25]"2월 출산까지 미룰 필요있나" “이혼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조성민(29)의 생각이 확고하다. 어차피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인 만큼 이혼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2002-12-25]오수영 신부·법륜 스님·최일도 목사의‘세상읽기’ 오순절 평화마을의 오수영 신부, 정토회의 법륜스님,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가 같은 주제 아래 쓴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2002-12-24]소속사 옮기며 20억 계약 전격 해체한 여성 3인조 그룹 S.E.S의 리드싱어 바다(22. 본명 최성희)가 여자 가수로는 사상 최고액인 계약금 20억 원(발표액)에 소속사를…
[2002-12-23]최진실 폭로… 새 국면 ”조성민이 S 마담과 11월에 홍콩 밀애 여행까지 다녀왔다.” 최진실 쪽에서 ‘불륜’을 부인하는 조성민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들이댔다. 최진실 …
[2002-12-22]파경… 누드 해킹… 쇼킹 백화점… 사건과 화제는 끊이지 않았다. 연예계는 새해 벽두부터 유승준의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인한 병역 기피 파문을 시작으로 연말 최진실_조성민…
[2002-12-22]아시아나항공 LA정비팀 임성복 과장 “승객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첨병의 역할을 하는데 휴일이 있을 수 없지요” 아시아나 항공 LA공항지점 정비 엔지니어인 임성복(4…
[2002-12-20]글렌데일 한국학교 김숙영 교장 남가주에서 가장 큰 한글학교인 남가주 한국학원 글렌데일 한국학교 교장 김숙영(41·사진)씨는 40을 갓 넘은 젊은 여성이다. 한국학교 교장…
[2002-12-20]‘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 중 한 사람으로 잘 알려진 한국계 환경운동가 대니 서(한국명 서지윤, 25·사진)씨가 최근 LA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는 L…
[2002-12-20]“병은 진정한 자아를 되돌아보는 기회” 당신이 병을 치료하는 의사이거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라면 꼭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건강은 당신 마음 안에 …
[2002-12-20]올해의 최우수 영화 LA 영화비평가협회 선정 남우 - 잭 니콜슨·대니얼 데이-루이스 공동 여우 - 줄리안 모어 (천국에서 먼곳·세월) LA 영화비평가협회(LAFC…
[2002-12-20]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헝가리의 임레 커테스는 어린 시절을 아우슈비츠 수용소서 보낸 유대계로 그는 자신의 생존 경험을 후에 글로 썼다. 스웨덴 한림원은 그의 작품에 대해 “그…
[2002-12-20]냉전시대 소련의 핵잠함 K-19의 방사능 누출사고 실화를 다룬 강렬한 드라마. K-19의 함장 알렉세이(해리슨 포드)는 처녀 항해서 원자로 냉각장치 고장으로 방사능이 누출되자 …
[2002-12-20]조셉 콘랜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리들리 스캇이 1977년에 감독한 훌륭한 드라마. 나폴레옹 전쟁 당시 정의와 자신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일련의 결투를 갖는 두 군인의 이야기. 귀…
[2002-12-20]‘서피코’(Serpico) 1960년대 부패한 뉴욕 경찰에 투신한 젊은 형사 서피코로 젊은 알 파치노가 나와 명연기를 한다. 1973년작. 서류를 위조하고, 불법 도박장을…
[2002-12-20]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곽해룡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보조영양프로그램 ‘SNAP’ 수혜자에 요구되는 새로운 근로요건 강화 규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뉴욕주에 따…

평화봉사단(Peace Corp) 전직 단원들이 지난 28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1970년대 한국에 파견됐던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