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iterion*‘나의 남자 갓프리’(My Man Godfrey·1936)깨소금 맛 나듯 재미있는 스크루볼 코미디로 로맨스와 미 경제공황시대 사회상을 풍자한 흑백 걸작이다. 대…
[2018-10-26]
여행도 좋고 단풍놀이도 좋지만 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이다. 책장을 넘기며 차분히 내면을 성찰하는 일은 올 한해 지나온 날을 점검하고 남은 시간을 계획하는 가을의 느낌과 더없이 …
[2018-10-26]
Mt. Emma 정상에서의 Old Mt. Emma.오늘 안내하는 Mt. Emma와 Old Mount Emma 는 LA 에서 아주 가까운 San Gabriel 산맥에 있지만, Sa…
[2018-10-26]
태평양 해안 중심에 위치한 유명 휴양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의 동굴 속 비밀의 해변인 히든비치.여유롭고 평화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카탈리나 섬. 산책, 카트, 자전거, 낚시, 잠수함…
[2018-10-26]
새벽 4시. 먼지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한참 달려 고원 사막 주차장에 도착했다. 어제 늦은 오후, LA를 출발하여 쉬지 않고 달려 9시간 만에 도착했다. 장시간 운전을 기꺼이 감내…
[2018-10-26]
아스가 홈이 경찰서에서 납치된 여자가 건 비상전화를 받고 있다.영화 전체가 경찰서 비상전화 접수실에서 일어나는 얘기로 주인공도 전화를 받는 경찰 한 사람인 협소감 가득한 덴마크 …
[2018-10-19]
유명 작가의 편지 위조범 이즈라엘(왼쪽)과 그의 공범 잭이 바에서 스카치를 마시고 있다1990년대 초 유명 스타들과 작가들의 편지와 서명을 위조해 팔아먹은 뉴욕의 여류 작가 리 …
[2018-10-19]
남극의 설산을 관광하는 관광객들.남극 크루즈필자가 남극 여행을 본격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남극은 세상의 끝이요, 미지의 대륙이며 얼음의 산으로만 생각했었다. 그야말로 지구의 현실…
[2018-10-19]
Switzer Falls.LA지역에 살면서 산을 다니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샌게브리얼산맥을 동서로 관통하며 La Canada에서 Wrightwood를 잇는, 전장 66마일의 An…
[2018-10-19]
도스 라고스 샤핑몰의 명물이자 인근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대나무 다리.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 아름답다. 2018년이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1…
[2018-10-19]
캘리포니아의 해안선은 남부로 접어들면서 황금빛 백사장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비치(Beach)의 나라’가 된다. 특히 말리부에서 시작한 남가주 ‘비치의 행렬’은 엄청난 관광객이 몰…
[2018-10-12]
2011년 7월22일 노르웨이의 여름캠프 섬 우토야에서 일어난 극우파 인종차별주의자 안더스 베링 브레이빅의 살육사건을 다룬 스릴러 드라마로 ‘블러디 선데이’와 ‘유나이티드 93’…
[2018-10-12]
난 아직도 인간의 달 착륙이 왜 인류를 위한 승리인지 그 까닭을 못 깨달았지만 이 영화는 그 승리의 장본인인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을 그린 준수한 영화다. 뮤지컬 ‘라라 랜드’로…
[2018-10-12]
산에 들에 가을이 내려앉으니 나무들도 오색빛깔의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뜨끈하게 데워진 방 안에만 틀어박히고 싶은 추위가 몰려오기 전에 이번 주말 테마파크와 리조트들이…
[2018-10-12]
이곳 남가주에서 높은 산을 오르다 보면 적어도 수백년 내지 기천년은 자랐을 것으로 생각되는 장수목들을 여기저기에서 많이 만나게 되는데, 나무의 종류도 소나무 전나무 세코이어 향나…
[2018-10-12]
남태평양의 조용한 섬나라 뉴질랜드(New Zealand)는 우리에게 마오리족과 키위, 그리고 번지점프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여기 한 가지 수식어가 더 따라붙는다면 그것은 판타지 …
[2018-10-12]
꿈꾸듯 몽롱한 분위기 속에 순박한 두 남녀의 사랑을 아름답고 시적이며 또 부드럽고 마법적으로 그린 황홀 무아지경의 로맨틱한 사랑의 이야기다. 영화가 개봉된 해 29세의 나이에 결…
[2018-10-05]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으로 데뷔하고 가수 레이디 가가가 첫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1937년에 나온 동명영화의 세 번째 리메이크로 전성기에 술과 약물에 빠져 인기가 추락하는 남자 …
[2018-10-05]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여행은 언제나 흥미롭다. 내가 사랑하는 영화, 내가 아끼는 소설의 한 장면을 따라 나선 여행지에서 우리는 공간이 주는 감흥과 예술작품이 남긴 감동을 함께 음…
[2018-10-05]
산에 다니다보니 늘 수많은 식물들을 대하게 된다. 산에 간다는 것은 수목과 풀들의 세계로 간다는 말과도 동일할 것인데, 매번의 산행에서 각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정교함 또는 놀라운…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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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