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의 1938년작 최초의 장편 만화영화로 그림 형제의 동화가 원작. 코믹하면서 개성이 뚜렷하게 묘사된 일곱 난쟁이들과 사실감 있는 그림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 및 풍…
[2002-01-25]시드니 프랭클린이 감독한 MGM사의 1937년 작 흑백 명작으로 상영시간 138분. 펄 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 이 영화는 MGM의 천재제작자 어빙 탈버그의 마지막 작…
[2002-01-25]“우리가 언제 집에서 밥을 같이 먹었지?” 류승완(29)ㆍ류승범(22) 형제는 요즘 얼굴을 자주 못 본다. 감독인 형은 3월 1일에 개봉할‘피도 눈물도 없이’ 촬영을 마치고 요즘…
[2002-01-24]“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화는 영화일뿐이다. 영화의 상상력은 무궁하지 않은가.” 톱스타 장동건(30)이 ‘2009 로스트 메모리즈’(인디컴, 이시명감독)를 놓…
[2002-01-24]“젤위거 내 사랑.” “한 번 속지 두 번은 안 속아.” 할리우드 최고의 바람둥이 조지 클루니(40)가지난 해 헤어진 연인 르네 젤위거(32)에게 열렬한 구애를 보…
[2002-01-24]’시네마서비스의, 강우석에 의한, 그러나 설경구를 위한!’ 25일 개봉하는 코믹 형사액션 영화 ‘공공의 적’(시네마서비스, 강우석감독)을 단적으로 설명하자면 이렇다. 국내…
[2002-01-23]’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24일 전국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 관객은 170만 명. 그렇다면 국내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것일까? 안타깝게도 이는 ‘정확히’알…
[2002-01-23]프랑스 자본으로 만들어지는 한국영화가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ㆍ불 합작으로 설립되어 현재 파리와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는 영상전문 제작 배급사인 RG 프린스 필름(대표 레…
[2002-01-23]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1957년작 흑백 반전영화. 반전영화의 최고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전쟁의 광기를 강렬하고 또 신랄하면서 웅변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
[2002-01-18]색깔과 시각 스타일 그리고 춤과 팝뮤직이 화려한 뮤지컬로 파리 몽마르트르의 유명한 색주가 물랑 루지를 배경으로 한 비극적 사랑의 이야기다. 청년 작가 크리스찬(이완 멕그레고…
[2002-01-18]궁정 의상극에 쿵후와 사무라이 및 웨스턴의 액션을 뒤섞어 놓은 스타일 있는 대규모 환상 액션모험 스펙터클. 18세기 프랑스의 전설이 바탕. 1765년 루이 15세 통치하 남불의 …
[2002-01-18]이란의 명장 모센 마흐말바프의 숭고한 인류애가 담긴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고 감정 가득한 작품. 사실에 바탕했다. 아프간 캐나다 여인 나파스는 고향에 두고 온 여동생의 탈레반 …
[2002-01-18]조지아의 한 작은 마을 교도소에 근무하는 인종차별주의자인 사형집행관(빌리 밥 손턴)과 그가 사형을 집행한 흑인 사형수의 미망인(할리 베리)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강렬한 드라마.…
[2002-01-18]시간여행이라는 공상 과학적 요소에 우습고 달콤한 로맨스를 배합시킨 데이트 무비. 너무 달짝지근하긴 하나 감칠맛 난다. 뉴욕 출신의 현대인 청년 과학자 스튜어트가 1876년으…
[2002-01-18]빼앗긴 딸을 찾으려는 눈물겨운 부성애를 그린 신파극. 정신박약자인 샘(션 펜)이 혼자 키우는 어린 딸 루시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서 사회복지국이 샘과 루시의 관계를…
[2002-01-18]황량하니 아름다운 설국을 배경으로 엮어지는 한 고독한 남자의 자아발견의 드라마. 부정한 아내가 급사하자 소심하고 자기 신뢰가 결여된 코일 (케빈 스페이시)은 어린 딸을 데리고 고…
[2002-01-18]1993년 10월 소말리아 내전에 개입했던 미군 특공대들의 작전 실패를 다룬 격렬하기 짝이 없는 전쟁 액션 영화. 영화라기보다 사실을 그대로 담은 기록 필름이라고 해야 할 만큼 …
[2002-01-18]6명의 30대 고독한 남녀들이 사랑 찾느라고 수줍어하고 고민하고 또 그리워하고 갈등하는 모습들이 순진하기만 한 로맨틱 코미디다. 1995년 ‘도그마 선언’(덴마크 영화계서 나온 …
[2002-01-18]시간과 고독에 관한 코믹하면서도 다소 황당무계한 멜로 드라마이자 분열된 가족의 재결합 시도를 거의 환상적 수법으로 다룬 아름다운 작품이다. 젊은 허무주의자의 눈을 통해 현대 도시…
[2002-01-18]정초부터 개떼들이 나와 개판을 치는 영화를 봐야 하는 것이 나의 직업이다. 이것이 무슨 개팔자란 말인가. 도대체 이 영화는 누구를 위해 만들었는지 모를 영화다. 월트 디즈니…
[2002-01-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