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흰 눈으로 모자를 쓰고 있는 대머리산 마운트 발디(해발 1만64피트)는 LA 인근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는데 동계 등산으로 사랑을 받는 곳이다. 도심에 비가 오면 산 위…
[2010-01-08]곳곳의 오색 깃발은 티벳인의 소망 담겨 라싸 시내엔 한족들 이주·문명 유입 느껴 달라이 라마 살았던 사원 순례 신비감마저 티벳은 색의 나라다. 오색 룽…
[2010-01-08]한해가 훌쩍 지나가고 2010년 새해가 시작됐다.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담은 신년계획을 세울 시기이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바닷가나…
[2010-01-01]“아는 것만큼 보고, 본 것만큼 느낀다”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여행의 묘미를 한껏 더해 준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1주일 이상의 긴 여행의 경우 여행준비는 최소 3개월 전에 해야…
[2010-01-01]자이언(시온) 캐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이곳 토박이들이 꼭 한번 들러 볼 것을 권하는 곳이 앤젤스 랜딩(Angel’s Landing)이다. 오래 전 이곳을 찾아온 탐험대가 천…
[2010-01-01]역사만 발전하는 게 아니라 길(路)도 진보한다. 금단의 땅, 은둔의 땅, 세계의 지붕이라는 수식이 낯설지 않은 땅을 기차가 관통했다. 서부 공정의 핵심적 숙원 사업으로 중국 정부…
[2010-01-01]매년 1월1일 패사디나 콜로라도 블러버드에서 펼쳐지는 로즈 퍼레이드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앤젤리노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이 행사를 TV를 통해 관람하는 사람들…
[2009-12-25]*구간: 5.5마일, 오렌지 그로브→콜로라도 블러버드→시에라 마드레 블러버드 *소요시간: 2시간30분, 행진 속도 시속 2.5마일, 1일 오전 8시 Orange Grove…
[2009-12-25]크리스마스 시즌 남가주의 위락공원들은 평소와는 다른 옷을 입고 관광객을 맞는다.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서고 건물과 조형물들은 빨간 리번과 오색 전등으로 한껏 치장된다. 평소…
[2009-12-25]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 공원 중의 하나인 자이언(시온) 국립공원은 웅장한 붉은색 샌드스톤의 바위들이 둘러싼 가운데 버진 리버(Virgin River)가 흐르고 계절에 따라 녹…
[2009-12-25]재미한인산악회(회장 배대관) 회원 18명은 지난 9월 중국을 통해 티벳과 네팔 횡단 등반을 실시했다. 이 등반은 히말라야 고봉 등정에 앞선 현장 파악을 위한 것으로 약 2주에 걸…
[2009-12-25]벌써 12월이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올해도 단 2주밖에 남지 않았다. 매년 이맘때면 각 지역마다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면들을 목격할 수 있는데, 빛으로 그리는 겨울의 불야성 …
[2009-12-18]*ANAHEIM-1000 South Cardiff, 57번 프리웨이 서쪽. *BURBANK-600 S. Orchard Dr.(Riverside Dr. 인근), …
[2009-12-18]12월은 화려하고 신나는 가족 위주의 무대공연이 유난히 많은데 특히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남가주만의 전통적인 공연이 곳곳에서 열린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겨…
[2009-12-18]샌프란시스코 베이(San Francisco Bay)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뚝 서 있는 마운틴 디아블로는 오크 숲과 초록의 구릉으로 이루어진 명산이다. 3,849피트 높이의 디아블…
[2009-12-18]따뜻하게 대접해준 얼굴들 생각나고 종단 완료 약속 지킬 수 있어 홀가분 ‘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화두 떠올라 일찍 일어났다. 날씨가 맑다. 국토종단 마지막 …
[2009-12-18]샌프란시스코는 유명 관광지로 모르는 한인이 없겠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1시간30분 거리 몬트레이만의 북쪽에 있는 작은 마을인 샌타크루즈를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빅토리아…
[2009-12-11]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해변에 있는 보드워크 유원지(Santa Cruz Boadwalk). 몬트레이만에 면한 1마일에 펼쳐진 해변 유원지에는 1910년제의 롤러코스터 등 탈…
[2009-12-11]수백척의 보트가 오색전구로 아름답게 장식을 하고 조용한 캐롤을 배경으로 잔잔한 부둣가를 행진하는 장관을 목격할 수 있는 보트 퍼레이드가 다시 남가주 각 지역 하버를 찾아왔다. 밤…
[2009-12-11]■ Devil’s Punchbowl 거리 7마일 소요시간 4시간 등반고도 750피트 난이도 3(최고 5) Season 10월~6월 추천등급 4(최고 5) …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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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