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 번째 이야기(5월1~2일) -뿌엔떼 라 레이나(Puente la Reina)에서 에스텔라(Estella) - 로스 아르꼬스(Los Arcos) 까지 - 43.1K# (5월…
[2014-01-03]LA에서 가까운 듯 하면서도 잘 가지 않게 되는 적당히 먼 곳이 바로 팜스프링스이다. LA에서 동쪽으로 약 113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팜스프링스(Palm Springs).…
[2013-12-27]영화속에서나 보았던 크루즈 여행이 이제 어느 정도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과 질적인면에서 큰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이미 좀 공…
[2013-12-27]
LA지역의 바로 서쪽으로 바다를면하고 있어, 적당한 습기와 맑은 공기로‘ 건강을 선사하는’(health-giving)땅으로도 일컬어지는 Santa Monica 산맥에는, 백인들이…
[2013-12-27]Moneta(스페인어로는 화폐, 동전이라는 뜻의 Moneda)는 경고의 여신인데 그녀의 얼굴이 최초로 동전에 새겨졌다. 돈이란 경고의 의미가담겨 있다. 이 신의 이름에서 영어의 …
[2013-12-27]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버라이어티 쇼‘꽃보다 누나’ 출연진의 여행 최종 목적지인 크로아티아(Croatia)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때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에 속해 있…
[2013-12-20]■크로아티아의 명소들 수도 자그레브를 비롯해 크로아티아의 도시들은 다양한 매력과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류의 역사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유적지로부터 아름다운 자연 풍경까…
[2013-12-20]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놓쳤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할러데이 세일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일 년 중 가장 많은 세일을 한다는 할러데이…
[2013-12-20]▲샤핑 리스트 준비 세일 용품에 둘러싸여 있다 보면 언제 ‘지름신’이 강림할지 모를 일이다. 어떤 아이템을 구입할 것인지 반드시 미리 계획을 세워놓는다. 또한 할러데이 세일시즌…
[2013-12-20]
내 고향 내 땅이 어디는 그립지 않겠는가 만은 그래도 ‘관광’을 목적으로 찾을 때 가장 유명한 곳은 어디일까. 619년의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도시 서울의 구석구석 ‘…
[2013-12-06]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창덕궁은 아름다운 후원과 정자로 유명하다. 미리 티켓을 구매한 100명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후원은 외부인의 입장이 까다로운 만큼 옛…
[2013-12-06]
얄팍한 크레딧카드 한 장이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물건을 얻을 수 있으니 괜히 잃어버리면 골치 아픈 현금보다 카드 휴대를 선호하게 된다. 게다가 지갑 속에 두툼한 현금들보다는 날…
[2013-12-06]
▲4월29일(월) 팜플로나(Pamplona)까지 20km 걷다 새벽이 나를 깨웠다. 배낭을 둘러멘다. 무겁다. 울타리 너머로 던져버리면 딱 좋겠다고 중얼거리다가 마음을 고쳐먹는…
[2013-12-06]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겨울이 고맙다가도,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한국의 매서운 추위가 그리울 때가 있다. 이럴 때 4계절 내내 온화한 캘리포니아에도 겨울을 만끽…
[2013-11-29]
■세코야 킹스캐년 새하얀 눈을 뒤덮은 채 하늘 끝까지 뻗은 침엽수림과 향긋한 나무 냄새에 취해 볼까. LA에서 4시간가량 운전하면 도착하는 세코야 킹스캐년(Sequoi…
[2013-11-29]■편리한 위치 라스베가스 스트립(Las Vegas Strip)으로부터는 한 블락 옆에,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Las Vegas ConventionCenter) 바로 옆에 위치하…
[2013-11-29]
크리스마스와 땡스기빙, 부활절과 핼로윈 등 각종 할러데이 시즌에 맞춰 펼쳐지는 미국인들의‘하우스 데코레이션 트레디션’은 참으로 유별나다. 부활절에는 달걀과 토끼장식들이 집 안팎을…
[2013-11-29]
좀처럼 눈에 덮이지 않아 안전하면서 아직은 만추의 서정이 물씬 남아 있을 마운트 윌슨(Mt. Wilson) 언저리의 아름다운 계곡 속 오차드 캠프(Orchard Camp)를 찾아…
[2013-11-29]1803년, 미국의 제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에 이어 토머스 제퍼슨이 제3대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다. 당시 신생국이었던 미국의 지도부는 친 영국파와 친 프랑스파로 나눠졌는데 존 …
[2013-11-29]
얼마 전 LA를 출발해 북가주의 샌프란시스코를 지나, 오리건, 워싱턴으로 서부 로드트립을 다녀온 한 지인은‘그 중에 제일은 오리건’이라는 명언을 전했다. 서부 최고의 관광도시인 …
[2013-11-22]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