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등산의 묘미를 가장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은 단연 겨울철.다른 계절에 비해 어렵고 위험하지만 정강이까지 빠지는 눈을 밟으며 설화가 만발한 계곡과 능선을 누비는 색다른 즐거움을…
[2001-02-21]LA 최고의 시민 휴식처이자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니버설 시티워크는 겨울인 요즘, 평일에도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이 붐빈다. 지난해 확장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단…
[2001-02-21]상가나 샤핑몰에는 그 지역의 생생한 삶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때문에 여행의 참 맛을 아는 이들은 그 지역 상가를 찾는다. 지난 10여년간 미국 문화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 중…
[2001-02-14]"산악인들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불리는 남미의 파타고니아 정복에 나설 것입니다" 남가주 한인산악회 신임회장에 오른 이현수씨의 올해 중점사업 목표이다. 아르헨티나에 위치한 파…
[2001-02-14]아메리칸 에어라인(AA)의 TWA 인수계획에 따라 세계항공업계에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TWA 인수를 계기로 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
[2001-02-14]하얀 파도가 쉴새없이 밀려오는 바닷가, 차가운 해풍이 훑고 가는 백사장 위로 하릴없는 갈매기 떼들이 배회하는 해안선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산책로에는 겨울 바다의 한가로움을 즐기…
[2001-02-07]가슴 속 간직했던 소중하고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밸런타인스 데이가 되면 연인이나 부부들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멋진 사랑의 추억거리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최근 들어 밸런타인스…
[2001-02-07]말리부는 가는 곳마다 좋은데 특히 은밀한 데이트 장소로는 언덕 위에서 바라다보는 일몰이 장관인 세라 수녀원과 말리부 라군(Lagoon) 주립비치 등이 있다. 말리부 라군에…
[2001-02-07]"사랑을 고백할 때는 멀홀랜드 드라이브로 가라"는 말이 있다. LA 시내는 물론 멀리 시원한 태평양의 물결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이 곳은 대낮의 탁 트인 경치뿐 아니라 신비스러…
[2001-02-07]헬기관광 사랑을 고백하는 장소로 LA 상공은 더 없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1년중 헬기 관광회사가 가장 바쁜 날은 밸런타인스 데이라고 한다. 헬리콥터 관광 패키…
[2001-02-07]"평범한 것은 싫다." 날이 갈수록 극한스포츠가 인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파도타기 즉 서핑에서도 극한조건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문서퍼들은 예…
[2001-02-07]남가주에서 눈 내리는 겨울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산간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 그러나 겨울 성수기 빅베어 등 유명 리조트의 호텔 가격은 200달러를 육박하고 운치가 있는 통나…
[2001-01-31]빅베어 지역은 대부분의 배캐이션 렌탈이 산장인 반면 맘모스 지역은 콘도가 주를 이룬다. 바다 휴양지인 샌타바바라 지역의 별장들은 역시 해변가에 몰려 있으며 가격도 타지역에서 비해…
[2001-01-31]인터넷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인터넷 상으로 산장을 예약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인터넷 주소를 기입해 접속이 되면 ‘라징’(lodging)이나 ‘라지 서치’(…
[2001-01-31]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지역 스키장과 스키어들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스키장은 인공 눈 생산에 따른 엄청난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좋고, 스키어들은…
[2001-01-31]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지역 스키장과 스키어들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스키장은 인공 눈 생산에 따른 엄청난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좋고, 스키어들은…
[2001-01-31]아무 것도 쓰여지지 않은 백짓장처럼 눈부신 설원. 테혼 패스(Tejon Pass)에서 빅베어까지 최근 시작된 겨울 우기로 산악지역은 온통 백설로 치장됐다. 나무마다 눈꽃이 만발하…
[2001-01-24]▲썰매와 복장 눈놀이 썰매는 스포츠용품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부분 플래스틱으로 만든 것으로 가격은 15달러 내외. 100달러 이상의 고가품도 있지만 1년에 1∼2번 …
[2001-01-24]엔젤레스 국립산림은 LA에서 가장 유명한 눈구경 장소이다. 라카냐다에서 시작되는 2번 앤젤레스 크레스트(Angeles Crest) 하이웨이를 타고 올라가면 해발 4,000…
[2001-01-24]▲크리스탈 호수(Crystal Lake) 요세미티나 킹스캐년 쯤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과 높은 바위 봉우리, 그 사이에 펼쳐진 눈밭이 겨울 산의 멋진 풍경을 …
[2001-01-24]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