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한창이다. 겨울의 대표 과일 귤은 새콤달콤한 맛에 까먹기도 쉬워서 어느 가정이나 한 박스씩 쌓아놓고 식구마다 오며가며 집어먹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귤에는 비타민…
[2012-12-26]한인타운 대표 중화요리 전문점‘신북경’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새 주인과 새 셰프를 맞고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 10월1일 새 맛, 새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것.‘무…
[2012-12-26]애피타이저는 훈제오리와 코니숑 야채와 치즈 플레이트 메인요리는 슈림프와 비프 텐더로인으로 한해를 마감하는 크리스마스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트리…
[2012-12-19]직접 만든 음식 선물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최고다. 복잡한 음식이 아니라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만들거나, 요리할 필요 없이 재료를 섞어 준비해도 좋은 선물이 된다. …
[2012-12-19]요즈음은 매콤한 양념치킨이나 고소한 프라이드치킨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백한 맛의 전기통닭의 인기가 최고일 때도 있었지요. 저는 예전부터 한 유명 레…
[2012-12-19]특별한 취미가 있고, 취향이 뚜렷할수록 선물하기는 쉬워진다.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까지도 잘 알고 있는 가까운 사이라면 더 쉽겠다. 푸드 섹션을 즐겨보는 독자들에게도 ‘식생활’이라…
[2012-12-19]지난 주말 라스베가스에서는 대규모 시푸드 쇼가 개최됐다.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히는 일식당들과 요식업 관련 업주들을 초대해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는이벤트로, LA에 본사를 둔 대…
[2012-12-12]론 벤-이스라엘 심사로 진행 우승자에겐 1만달러 상금 강지연씨 내일 프로그램 출연 푸드 네트워크의 경쟁 쇼 ‘스위트 지니어스’(Sweet Genius)가 인기가도를 이어…
[2012-12-12]안주는 기름기 적은 수육 생선회·두부류 등이 적당 연말 각종 모임과 행사로 늘어나는 술자리를 즐기면서 건강도 지킬 수 있는 현명한 음주 방법은 어떤 것일까. 물이나 …
[2012-12-12]▲주소: 3465 W. 6th St. #150 LA ▲웹사이트: www.bistrosakanala.com ▲문의: (213)389-4000 LA 한인타운 채프만 몰에 위…
[2012-12-12]모임이 많아지는 12월이다. 간단한 소모임부터 디너파티까지 갖가지 약속들이 주말의 달력을 가득 채우고 있어 마음이 분주하다. 어느 때보다 가족모임도 많고 손님 청하는 이벤트도 많…
[2012-12-05]따스한 생강과 계피 향이 솔솔 풍기는 진저브레드 쿠키는 겨울과 더없이 잘 어울리는 간식거리다. 전통적인 모양인 진저브레드 맨은 귀여운 사람 모양을 하고 있어 남녀노소 구분없이 동…
[2012-12-05]김치찌개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서민음식입니다. 얼큰하면서도 칼칼하고 속이 확 풀리는 듯 시원한 맛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집에서 가장 많…
[2012-12-05]바다향이 솔솔 풍기는 토랜스 칼슨 길의 구 오나미 자리에‘쿠마 스시 시푸드 부페’(Kuma Sushi Seafood Buffet)가 새로운 모습으로 그랜드 오프닝을 했다. 김흥식…
[2012-12-05]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는 뭐니 뭐니 해도 비프다. 우리의 한우사랑 만큼이나 소고기는 전통 메뉴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날 축산업의 변화와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수준…
[2012-11-28]구우면 단단하게 밀도 높여 식감·단맛 좋아져 겉껍질 말라 갈라지며 노란 속살 보이면 `시식’ 군밤은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겨울의 길거리 음식이다. …
[2012-11-28]가을에 맛있는 과일, 감이 한창이다. 빨갛게 익은 홍시와 딱딱한 주홍빛의 단감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달고 부드러워 이 계절엔 피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
[2012-11-28]커리의 원산지인 인도 다음으로 커리를 즐겨먹는 나라인 일본에는 다양한 종류의 커리가 발달돼 있다. 묽게 떨어지는 수프 형태의 커리에 다양한 토핑이 올려 있는 것이 일본식 커리의 …
[2012-11-28]땡스기빙이 내일로 다가왔다. 이미 터키는 잘 해동되고 있으며, 염지 중인 집도 있을 것이다. 터키는 시간 계산만 잘 해서 구워내면 크게 걱정할 일이 없다. 터키가 구워지면 10분…
[2012-11-21]땡스기빙날 외식은 어때? 직접 요리할 기분이 아니고, 가족 친지들도 함께 모이지 못하게 되었다면 땡스기빙을 기념한 외식도 근사한 아이디어다. LA의 유명 식당들이 프로 셰프…
[2012-11-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