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투자용 주택으로 렌트를 하게 하는 집주인을 위하여, 그 렌트계약을 담당한 부동산 에이전트로서의 선의의 의무에 대하여 말씀드렸다. 렌트 계약은 당연히 그 계약으로 거래…
[2010-01-21]인터넷 신문에서 전문가 게시판을 만들어 놓고 각 전문 분야에서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독자로 하여금 질문하게 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이에 대한 대답을 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2010-01-21]‘custom’ 혹은 ‘built in’ 이라고도 하는 맞춤형 붙박이장은 유행을 떠나 요즘에도 많이 선호되어 지고 있다. 집안 특정한 공간에 딱 맞게 만들어 지므로 공간 활용적 …
[2010-01-21]혀의 크기는 작지만 우리의 온 몸을 더럽히며 타인들의 인격과 몸을 파괴하며 인간세상 모두를 추하게 만드는 주범인 것이다. 쉬지 않고 추잡한 악과 몹쓸 욕을 내뿜고 있다. 성…
[2010-01-21]한국인은 E-2와 투자이민에 관심이 많다. E-2는 미국에 투자하고 사업체를 운영함으로써 받을 수 있는 비자 또는 신분이다. 그러나 E-2 신분을 통해서 영주권을 받는 것은 아니…
[2010-01-21]2009년 전국적으로 적어도 1번 이상 Foreclosure Process가 시작됐던 집이 무려 300만 채를 넘었다고 한다. 이는 미국의 주택소유주 45명중 1명이 집을 잃을 …
[2010-01-21]1993년 여름! 에집트의 카이로를 출발하여 에티오피아로 향하는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961편, 보잉 767 비행기는 모두 175명의 탑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공항을 이륙하였다.…
[2010-01-21]텔리비전쇼 ‘섹스 앤더 시티’의 수석 작가 겸 에디터인 리즈 투실로는 종종 뉴욕의 소호(Soho)거리를 거닐며 접한 생활집기들을 그의 글에 담는다. TV쇼에서 보게 되는 아기자기…
[2010-01-14]최근 감정가가 낮게 나와 주택 거래가 무산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MSNBC가 보도했다. MSNBC는 차압 매물과 숏세일 등 급매성 매물이 늘면서 인근 일반 매물의 거래가를 끌어…
[2010-01-14]내가 쓴 ‘잘하겠습니다’를 우연히 읽다가 생각이 나서 옮겨본다. “엄마, 3,000원만 주세요.” 1974년 1월 7일, 나는 동네 슈퍼마켓에라도 다녀오는 사람처럼 어머니가 건네…
[2010-01-14]지난 연말과 새해의 부동산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의 전환 분위기가 확연히 느껴진다. 연초 연휴임에도 꾸준하게 고객들의 구입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지난 연초 한주 동안 새로운 고객…
[2010-01-14]2010년 새해의 화두는 경제가 아닌 날씨 이야기인 것 같다. 겨울이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할 만큼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이곳 캘리포니아의 온기가 2010년 부동산 시장에…
[2010-01-14]상속세(estate tax)와 증여세(gift tax)에 관해 많이들 혼동하고 있는 아주 기본적인 사항 몇 가지 나누고자 한다. 단지 기초적인 informational 목적이니 …
[2010-01-14]요즈음도 엘 에이(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매주 수천 채의 주택이 차압이 되고 있으며 그 중에는 많은 한국인 소유의 주택도 포함이 되어 있다. 지난 해 숏세일 주택…
[2010-01-14]최근 전 세계적으로 echo, 즉 환경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가구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친 환경 소재를 가구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꾸준히 일고 있다…
[2010-01-14]LA타임스 홈(HOME) 섹션에 한 해 동안 소개된 특색 있는 집과 정원 중 독자가 뽑은 최고는 어떤 모습일까. 지면에 소개된 내용 중 독자들이 선정한 베스트를 소개한다. 최고에…
[2010-01-07]소요 공사비 대비 회수율 64% 불과 외벽 마감제 ‘사이딩’ 지하실 침실 추가 가능 주택 가치 상승 높은편 리모델링 공사를 통한 주택가치 상승효…
[2010-01-07]북한은 핵폭탄으로 세계를 흔들었고 남한은 핵에너지로 세계를 흔들면서 2009년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몇 년간 계속되었던 경제침체의 여파로 연말의 침울한 한인 타운 분위기와 국…
[2010-01-07]그간 한국일보 부동산 클럽의 칼럼으로 애독자들을 글로 맞이하는 것도 거의 2년이 다 되어간다. 근 2년 동안 매주 빠짐없이 목요일 부동산 칼럼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 다시 …
[2010-01-07]내게는 어려울 때면 늘, 특히 고통스러운 시기에 자신에게 거는 주술이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리라’이다. 진창에 고개를 박고 울고 있기보다는 일…
[2010-01-07]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