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는 LA국제공항(LAX)에서 여행객들을 상대로 이뤄지고 있는 기부금 요구행위에 대해 장소와 방법을 제한하자는 공항위원회의 결정을 29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제임스 한…
[2002-10-30]17년 연례행사 커뮤니티 단합 133명 참가 성황 제17회 동부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 토너먼트가 27일 오전 10시30분 라하브라의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동부지역을 비…
[2002-10-29]“동부지역에 사는 한인 유권자는 모두 와서 귀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LA 카운티가 새로 도입한 ‘터치스크린 투표시스템’에 따라 동부지역에도 터치스크린 투표소가 설치…
[2002-10-29]다이아몬드바 시 한인청원 승인 다이아몬드바 블러버드와 그랜드 애비뉴, 다이아몬드바 블러버드와 골드러시 드라이브 등 다이아몬드바 시내 주요 교차로에 교통위반 감시 카메라가 …
[2002-10-29]월넛과 다이아몬드바시는 핼로윈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월넛시는 31일 오후 5시30분~8시30분 수잔팍(625 Suzanne Rd.)에서 핼로윈 카니발을 개최한다. 입장료는…
[2002-10-29]위싱턴 연쇄저격범 불가사의 행동 화제 버코위츠·캐진스키등… “나를 체포하라” 호소도 미 전국을 공표에 몰아넣었던 워싱턴 연쇄저격범은 자신이 경찰에 전화를 건 것이 단서가 …
[2002-10-29]플래스틱·싸구려 화학섬유 제품 퇴조 9·11경기위축 불구, 작년 약 6억달러 매출 핼로윈 장식이 고급화하고 있다. 플래스틱 거미, 불에 잘타는 싸구려 화학 섬유로 된 …
[2002-10-29]31일, 예술가 공연·사인회·암벽타기등 행사 “새전통 명물”부상 … 입장료 성인 10달러 샌퍼난도 밸리와 함께 할리웃의 분리 타당성을 묻는 주민투표가 11월5일로 다가온 …
[2002-10-29]지난해 12월 베벌리힐스의 백화점에서 약 6,000달러 상당의 의류와 모자, 백 등을 훔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 톱 여배우 위노나 라이더(30)의 배심원 재판이 28일부터 시작…
[2002-10-29]청소년 축구붐 3년새 후끈 벤추라카운티의 옥스나드시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뿜어내는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옥스나드시의 축구 붐은 최근 3년간 규모와 주민…
[2002-10-29]23시간에 걸친 분리수술 후 회복 과정에 있는 사이암 쌍둥이 자매들이 과테말라의 집으로 돌아가는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이들의 분리수술을 주도했던 UCLA 의사들은 두 쌍둥이…
[2002-10-29]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 베이 바다에서 유람선에 탄 채 핼로윈 파티를 즐기던 사람이 누군가에 밀려 바다에 추락, 실종된 사건을 조사한 후 27일 그 중 익명의 …
[2002-10-29]기괴하면서도 위험천만한 스타들의 묘기가 볼 만한 ‘재캐스’(Jackass: The Movie)가 북미영화 박스 오피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미국 음악전문 채널 MTV의 스턴트 시…
[2002-10-29]연방하원, 공화당 재장악 확실시 쿡 정치보고서 전망, 백중세 16석 민주 차지 불가능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 과반수는 공화당이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
[2002-10-29]애리조나 간호대학에 재학중인 남학생이 28일 중간고사 응시자격을 박탈 당한데 대한 분풀이로 시험감독을 하던 2명의 여교수를 사살하고, 또 다른 한 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총을 쏴…
[2002-10-29]워싱턴 DC 연쇄저격범 용의자 존 알렌 무하마드(41)와 리 보이드 말보(17)가 28일 버지니아주에서도 기소된 가운데 재판의 주도권을 놓고 저격사건이 발생한 7개 관할지역의 검…
[2002-10-29]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28일 한 미국 외교관이 괴한의 총탄에 맞아 사망했다고 모하마드 아드완 요르단 공보장관이 밝혔다. 아드완 장관은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소속의 미국인 …
[2002-10-29]코스타메사 거주 한인 가정주부 박기숙(64)씨는 야구 매니아. 비록 여성이지만 한국에서 고교야구가 야구팬들을 사로잡았던 시절부터 야구장을 빈번하게 출입, 야구 구경을 즐겼던 …
[2002-10-29]토론회 참석 GG일부 주민들 시동료 “누엔 액센트 괜찮다” GG 일부 주민이 교육위원에 출마한 베트남계 란 누엔의 영어 발음을 문제삼고 있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변호사…
[2002-10-29]오렌지카운티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가 마련한 가족 장기자랑 경연대회는 참가팀들의 우열을 가를 필요가 없는 소담한 행사였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악기연주, 합창 등을 통해 따…
[2002-10-29]











![[제일녹용건재상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7/20260107171128691.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