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침 버뱅크 아파트에서 아내 조영선(45)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온 김중명(52)씨가 이날 오후 네바다주 경계선 근처에서 자동차 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체포됐…
[2003-07-25]LA시내 한인인구 비율 비해 크게 낮아 한인 인구 2.5%인데 경관은 1.5%인 140명뿐 아시안계도 마찬가지... 최소 2배는 증원 필요 LA시의 지속적인 소수계 …
[2003-07-25]LA 지역 한국 유학생들은 꾸준히 늘고 있고 한국 부동산에 대한 한인 투자자들도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LA 한국총영사관이 24일 발표한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
[2003-07-25]지난 22일 밤 11시30분께 한인타운 아로마 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 발레파킹 요원을 상대로 강도를 저지르고 달아나던 3인조 흑인 강도중 1명이 이들을 뒤쫓던 경비원의 총에 맞아 …
[2003-07-25]맥아더팍 일대 11곳 소방안전규정과 공중위생법, 건물안전법을 무시한 채 아파트를 부실관리 해 온 LA지역 11개 아파트 소유주들이 법원에 무더기로 고발됐다. 24일 …
[2003-07-25]텔리마케팅 거부 이어 무차별 e-메일 봉쇄 ‘텔리마케팅 금지 리스트’와 유사한 ‘스팸 메일 금지 리스트’(do-not-spam list) 제도가 미국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
[2003-07-25]8월9일 홈디포 센터 이민100주년 기념 화려한 전통예술 공연 LA 갤럭시의 공식 미디어 스폰서인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8월9일 오후 5시30분 갤럭시의 홈구장인 홈디포센…
[2003-07-25]한미범죄인 인도조약에 의거 지난 2월 전격 검거돼 LA연방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성규 전 한국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총경)이 한국 검찰의 강제송환요청을 거부하는 법정 투쟁을 선언했다…
[2003-07-25]앞으로 예상되는 탈북자들의 미입국에 대비, 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비정부기구(NGO)와 교계, 인권변호사 등을 주축으로 ‘북한인권을 위…
[2003-07-25]재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제21차 재미한인학교협의회(NAKS·회장 이광호)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한인 이민 100년의 시발지인 하와이…
[2003-07-25]LA지역 주요 정치인들과 경찰 간부들이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의 소환투표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히며 유권자 설득에 나섰다. 24일 오전 버나드 팍스, 잭 와이즈 등 LA시의…
[2003-07-25]차이나타운‘행운의 우물’ 64년째 방문객 줄이어 1938년 타운형성 초기 설치 10개 병마다 서원 달라 동전 수거 보수·관리비로 차이나타운의 중심부에 위치한 …
[2003-07-25]연방대법 “공소시효없이 처벌은 위법”판결후 연방대법원이 아동 성추행 케이스의 경우 공소시효에 관계없이 기소, 처벌할 수 있다는 캘리포니아주법이 위법이란 판결을 내린 후 한달…
[2003-07-25]잉글우드 백인 경찰관의 흑인 청소년 폭행 혐의에 대한 재판이 24일부터는 배심원 평결로 접어들었다. LA 수피리어 법원의 윌리엄 홀링스워스 주니어 판사는 피고인 전 잉글우드 …
[2003-07-25]LA 다운타운과 패사디나를 연결하는 경철 ‘골드라인’이 공사에 들어간지 50년만에 완성되어 오는 26일 개통된다. 골드라인은 패사디나, 사우스 패사디나, 하일랜드팍, 링컨 하이츠…
[2003-07-25]벤추라 벤추라카운티 셰리프는 2년 전 발생한 강간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수배됐던 남성을 연방 유전자 데이터 베이스의 자료를 통해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셰리프 관계…
[2003-07-25]테메큘라 테메큘라 인근의 인디언 유적지 등 30여군데가 인디언 집단 무덤지역을 보호하려 애쓴 고고학자들의 노력으로 지난 16일 발생한 대형 산불과 맞불작전으로 불길 진압에 …
[2003-07-25]의회 테러진상 보고서 연방의회는 24일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2년전 9.11 테러를 자행하도록 허용한 정보기관의 실수 등을 포함한 900쪽 분량의 9.11 테러 진상조사 보…
[2003-07-25]공군생도 성폭행 혐의 내사중 섹스 스캔들로 교장 등 지도부 개편의 홍역을 앓았던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공군사관학교가 생도 2명 이상이 연관된 마약과 성폭행 사건으로 다시 들썩…
[2003-07-25]앞으로 개인의 가족 사진 등을 담을 수 있는 특화된 우표가 나올 전망이다. 우정국 사업전망 위원회는 23일 개인 사진을 스티커로 만들어 중앙을 비워 놓은 우표에 부착시키는 개…
[2003-07-2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