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 문화 행사 돕고 싶어요”부에나팍에서 매년 축제를 열고 있는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철승)은 내달 8일 부에나 팍 로스 코요테스 골프 클럽(8888 …
[2017-04-17]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회(회장 김정아)가 오는 22일(토) 오전 9시 마라마 레이크에서 ‘지구촌 불우아동을 위한 기금마련 걷기대회’를 실시한다. 참가비는 20달러. 음료와 …
[2017-04-15]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 장소가 한미노인회관에서 한인회관(7750 Dagget St. #207A. SD)으로 변경됐다. 투표소 운영기간은 오는 28~30일까지며 시간은 오전…
[2017-04-15]샌디에고 카운티 내에 있는 구치소에서 지난 2년 동안 성추행 및 성적학대를 호소한 민원이 약 1,000여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 인권옹호단체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 따…
[2017-04-15]
부동산 투자그룹인 세아 홈(Shea HOME) 샌디에고 지사가 칼스배드에 있는 3.3에이커의 공유지를 4백만 달러에 매입했다. 세아 홈 사는 이 곳에 10개의 단독주택을 신축할 …
[2017-04-15]
샌디에고 중부 지역인 랜초버나도 지역에 연합감리교단인 희망교회가 지난해 11월 개척했다.개척 사역을 하고 있는 김 목사는 아내이자 동역자인 가한나 전도사와 함께 한인 차세대와 기…
[2017-04-15]샌디에고 카운티 주민들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자본력이 예년에 비해 다소 향상된 반면 물량은 이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다.매년 3~4월은 계절적으로 부동산 매매가 활발하게 이…
[2017-04-15]라하브라시는 오는 29(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라하브라 경찰국(150 N Eucild st.)에서 필요 없는 의약품 수거행사를 한다.아무런 질문 없이 익명으로 진행…
[2017-04-15]‘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한 대규모 포럼을 이번 주말인 15(토)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017-04-15]
나츠베리팜은 지난 1일부터 전국 테마파크 최초로 프리로밍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게임 코너 ‘VR쇼다운’(Showdown·사진)을 선보였다.나츠베리팜 보드웍 아…
[2017-04-15]파운틴 밸리 로터리 클럽은 오는 22(토)일 오후 4시 17110 Brookhurst St.에 위치한 파운틴 보울링장에서 교육단체 기금 모금을 위한 첫 보올링이벤트 “Bowl A…
[2017-04-15]리틀 카튼우드 팍로스 알라미토스시는 오늘(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리틀 카튼우드 팍(4000 Farquhar Ave.)에서 에그 헌트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
[2017-04-15]
중국계 백만장자 찰리 장(60) 사장은 오렌지카운티 중국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유명 기업가이다. 푸드 체인점‘픽 업 스틱’(Pick Up Stix)의 창업자인 그는 이 업체…
[2017-04-15]빌라팍 고교는 오는 19(수)일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고교 개방행사를 갖는다. 스케쥴에 관한 모든 것은 학교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714)-532-8020
[2017-04-14]포레스트 론 사이프레스는 오는 16(일)일 오전 6시에 4471 Lincoln ave에서 부활절 해돋이행사를 진행한다. 멜 호웰 목사가 진행하고 베다니 합창단의 공연이 준비되어있…
[2017-04-14]부에나팍 한인 샤핑몰 ‘더 소스’는 오는 15(토)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행사 키드첼라(Kidchella)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코너…
[2017-04-14]
10월 다민족 축제 개최를 즈음해서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세계 경찰 태권도 대회 유치를 추진 중인 한미축제재단(회장 조봉남)은 지난 10일 LA한인타운 한 카페에서 한국의 경찰 태…
[2017-04-14]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가 지금 한창 개발중이다.세리토스 시의 아테시아 블러바드와 블룸필드 애비뉴사이에 190여 유닛의 럭서리 아파트 단지 ‘아리아’가 5,000…
[2017-04-14]어바인에 거주하는 한 흑인여성이 자신을 푸드 스탬프 이용자로 오인한후 매니저 또한 문제 해결이나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 식품 체인점인 알버슨의 모회사인 ‘세이프웨이’를…
[2017-04-14]
실비치의 실버타운인 ‘레저월드’에 거주하는 김준자 씨가 최근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주사회에서 활동했거나 현재 활발하게 활동중인 78명 한인들을 소개한 ‘세계속에 빛나는 한국인의 기…
[2017-04-1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