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로윈 장식용 플래스틱 호박을 훔친 고교생을 총격, 숨지게 한 부에나팍 50대 주택 소유주가 2년반의 우여곡절 끝에 자발적 과실치사혐의(voluntary manslaughter)…
[2002-05-29]가든그로브의 최대 잔치인 ‘2002년 딸기 축제’(Strawberry Festival)가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돌보는 사람에게 경의를’이라는 주제로 27일까지 4일간 메모리얼 데…
[2002-05-29]오렌지카운티내 소수계 여성이 소유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메릴린치와 커뮤니티 개발 기술센터가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운티 소수계 여성 비즈니스가 …
[2002-05-29]이혼 절차에 들어간 70대 할아버지가 부인을 총격, 숨지게 한 후 자신도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라구나비치에서 25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글렌 스튜어트(70) 할아버지…
[2002-05-29]물놀이 철로 접어들면서 캘리포니아주는 예산난으로 오렌지카운티내 주관할 해변의 인명구조원을 감축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5개시 관할 해변은 이에 대한 영향을 받지 …
[2002-05-29]오렌지카운티가 주택난으로 인해 아파트 입주자 등 임차인들의 월 주거비용에 대한 부담이 주택 소유주의 월 페이먼트보다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2000년 센서…
[2002-05-29]로스 알라미토스와 롱비치 경찰은 지난 11일 로스 알라미토스에서 발생한 할머니 2명에 대한 성폭행 사건이 롱비치에 출몰해온 공포의 노인 강간범 ‘벨몬트 쇼어’(Belmont Sh…
[2002-05-25]어바인시는 폐쇄된 엘토로 해병기지 부지를 해군으로부터 직접 양도받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부참모총장 H.T. 존슨은 22일 오렌지카운티에 보낸 편지에서 해군은 엘토로 기지…
[2002-05-25]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오구)가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와 친목을 돈독키 위한 가교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다. 협회는 그 첫번째 작업으로 23일 오후 7시 오렌지카운티 …
[2002-05-25]2000년 4월 현재 오렌지카운티 거주 60세 이상 노인인구는 OC 전체인구의 13.2%에 해당하는 37만7,185명. 인구통계 학자들은 앞으로 20년 내 OC 노인인구는 현재보…
[2002-05-24]한인 재키 진씨는 최근 가든그로브 소재 ‘아케시아 성인 데이케어센터’에서 소셜워커로 근무를 시작했다. 캘리포니아주 최초의 성인 데이케어센터인 이곳은 노약자들을 보호하고 이들에…
[2002-05-24]풋힐 어린이 놀이터에서 처음으로 면도날이 발견됨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어디에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카운티 셰리프국 짐 아모미노 대변인에 따르면 2…
[2002-05-24]가든그로브의 최대 잔치인 ‘2002년 딸기 축제’(Strawberry Festival) 24일 개막,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뜨겁게 달군다. 27일까지 4일간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2002-05-24]오렌지카운티 거주 성인들 가운데 고교 졸업장이 없는 사람들이 상당수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OC 경제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일부 고용시장 전문가들은 고…
[2002-05-23]OC 건강정보 교육센터는 2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평생교육원(9636 Garden Grove Bl. # 18)에서 장년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날 프로그…
[2002-05-23]프롬파티에서 과음과 마약을 과다복용, 뇌사상태에 빠졌던 캐시 이스포드(18, 풋힐고교 재학)가 21일 숨을 거두었다. 이스포드가 입원해 있던 웨스턴 메디칼센터는 이날 생명보호 장…
[2002-05-23]오렌지카운티에서 노인들을 ‘봉’으로 삼는 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OC 성인 보호서비스에 따르면 2001년 이곳에 접수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행위는 1,135건으로 전…
[2002-05-23]폐쇄된 엘토로 해병기지 일부를 해병 신병 훈련소로 사용,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기대가 거의 물거품이 됐다. 제임스 L. 존스 해병사령관은 21일 의회와 카운티 지도자에 …
[2002-05-23]UC어바인이 유례 없이 질과 양적인 확장을 서두르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어바인 대학은 캠퍼스의 성장에 발맞추고 연구기관으로서의 전국적인 명성을 획득하기 위해 이 같은 대…
[2002-05-23]라하브라 소재 워싱턴 미들스쿨은 40년간 유지해온 학교 별명 ‘브레이브즈’(The Braves)를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는 이유로 없애기로 결정했다. …
[200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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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