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비치에 저소득층 근로자를 위한 아파트가 신축된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7일 이곳에 아파트 30유닛을 신축하는데 67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480만달러 규…
[2002-05-09]애나하임 소재 로뎀 장로교회(담임목사 배명환, 1759 W. Broadway)는 로뎀 문화공간을 오픈, 한인 커뮤니티의 이용을 바라고 있다. 이 공간은 기독인의 문화가 일…
[2002-05-09]1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가 정식 출범하기에 앞서, 부회장에 임명됐던 최광진씨가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한인회에 아쉬움을 던져주고 있다. 전직 O…
[2002-05-08]애나하임 경찰국은 6일 10대 소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 소녀가 임신하게 되자 약을 먹여 유산케 하고 잠적한 나보 바톨로(31)를 수배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소녀의 가정에서…
[2002-05-08]오렌지카운티 건강정보교육센터는 11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시민교실에서 무료 유방암검진을 실시한다. 자격은 40세 이상 건강보험이 없는 저소득…
[2002-05-08]UC어바인(UCI)에 재학중인 베스나 프럼은 차에서 잠을 잔다. 그는 매일 캠퍼스 내 24시간 오픈하는 체력단련 센터에서 샤워를 하면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다. 프럼의 사례…
[2002-05-08]한미간 음악 교류차원의 의미 있는 윈드 앙상블 공연이 칼스테이트 풀러튼에서 10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 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서인석 교수가 칼스테이트…
[2002-05-08]최근 잇달아 오렌지카운티 어린이 놀이터에서 면도날, 유리조각, 못 등이 발견되자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어린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놀이터를 돌며 위험한 물체가 없는지를 살피고 …
[2002-05-08]글사랑 모임 5월 정기 모임에 레이크우드 교회 김상의 목사가 ‘뜨는 독자, 움츠리는 저자-독자의 반응과 비평’이라는 주제로 9일 오후 7시 정찬열 보험사무실(9681 Garden…
[2002-05-08]뉴포트비치의 방과 후 레크리에이션 담당 시직원이 어린이 발가락을 입으로 빠는 행위가 동료 시직원에게 목격돼 성추행 혐의로 최근 체포됐다. 오렌지카운티 유치장에 수감된 트렌튼 베체…
[2002-05-08]4일 오후 2시 어바인 소재 베델 한인교회에서는 한인 정신발달장애우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가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콘서트, 게…
[2002-05-07]어바인 소재 우드브리지 고교 한인 학부모회(회장 이성혜)는 5일 학교에서 교사 100여명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한편 학교측에 운영 지원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학부모회는 스승…
[2002-05-07]어린이 놀이터에 가기가 겁난다. 또 지난 3일과 5일 미션비에호의 공원에서 못과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잇달아 발견돼 부모들과 치안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아직까지 이로 인…
[2002-05-07]존 웨인 공항(JWA) 당국은 6일부터 일부 주차시설이 장기간 지진 보수공사로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서쪽 A1주차장 1층과 2층은 6일부터 8월 중순까지, 3층과 4층…
[2002-05-07]가렛 로드 소재 스탠튼의 한 가정집에서 4일 화재가 발생,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65세 할아버지가 숨졌다.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에 따르면 레이몬드 듀보이스는 자정이 40분쯤 …
[2002-05-07]남부 카운티 아트 페스티벌(Imagine it! Create it! The Festival of Arts)이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경치 좋은 라구나비치 어바인 보울 팍(…
[2002-05-07]’한인 축제’ 행사의 하나로 본보가 주최한 ‘거북이 마라톤대회’ 행운권 추첨에서 대상(828번)에 뽑힌 백연기(치노힐스 거주)씨가 부상으로 소니 32인치 평면 TV를 받은 데 이…
[2002-05-04]오렌지카운티 일원에서 사회보장 번호 등 타인의 개인 신상정보를 몰래 입수, 이를 이용해 운전면허증·크레딧 카드를 위조, 사기행각을 일삼아 오던 일당이 당국에 체포됐다. …
[2002-05-04]어린이 놀이터에서 또 면도날이 발견돼 셰리프국이 100여명의 요원을 오렌지카운티 일대 공원에 파견, 안전 여부를 조사하는 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18개월된 딸과 팍 비…
[2002-05-04]이번 주말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온 가족이 즐길 만한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 행사가 펼쳐진다. 싱코 데 마요는 스패니시로 5월5일을 뜻하는 것으로 이제 더 …
[2002-05-04]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