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이민 111주년기념 미주 한인의 날’
▶ 버겐카운티 정부.한인에 공로상 등 수여
버겐카운티 정부(카운티 장 캐서린 도노반)와 한미친선협회(회장 유시연)가 공동주최하고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이 주관하는 ‘한인 이민 111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식에서 박화영 인코코 대표가 영예의 ‘올해의 한인상(Man of Year)’을 받는다.
13일 오후 4시 버겐카운티 청사 5층에서 기념식을 갖는 협회는 지난해 뉴저지에서 한인의 위상을 드높인 수상자들을 9일 소개했다. 수상자들은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과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마이클 사디노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장 등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게 된다.
수상자는 ▲올해의 한인상(Man of Year): 박화영 인코코 대표 ▲교육자상(Educator Award): 정경택 블룸필드칼리지 부총장 ▲리더십상(Leadership Award): 박성양 극동포럼 대표, 박은혜 버겐카운티 인턴 ▲커뮤니티 서비스상(Community Service Award): 서로돕기센터(대표 폴 윤 목사), 송동호 NYC 한국학교장 ▲공공봉사상(Public Service Award): 최경희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 부원장 ▲아티스트상(Artist Award): 장은지 작가 ▲공연예술상(Performing Art Award): 하늘두드림(Heavenly Drummers) 등이다.
이와 함께 이날 유시연 회장과 김시환 목사, 폴 윤 목사, 하나 윤 피아니스트, 정준아 독창자. 주효임 소프라노가 감사패를 받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주성배 단장은 “수상자 모두 한인의 위상을 미 주류사회에 드높인 분들”이라며 “특히 올해 공연예술상은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주옥군) 주최 국악경연대회 대상(대한민국 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 팀으로 이민사회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수준 높은 팀”이라고 밝혔다. 참가문의: 551-486-474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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