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종교

NJ 가톨릭복지회관 → ‘가톨릭 센터’로

5월3일 개관미사...지역사회 대상 서비스 제공

입력일자: 2010-04-29 (목)  
뉴저지 가톨릭 복지회관이 '가톨릭 센터'로 새롭게 거듭난다.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가톨릭 복지회관은 이름을 가톨릭센터로 바꾸고 오는 5월3일 개관미사를 시작으로 한인을 포함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각종 서비스에도 나선다.

개관미사를 준비 중인 마리릿다 수녀는 "가톨릭 센터에 대한 교계의 기대가 크다. 교육과 친교는 물론, 소성당에서 성체조배와 면담, 고해성사 등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톨릭 복지회관은 2004년 고 김택구(루도비꼬) 신부와 박창득(어거스틴) 몬시뇰이 가톨릭 선교센터로 마련한 건물로 그동안 지역내 한인 가톨릭 신자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다. 뉴저지 가톨릭 연방 신용조합이 입주해 업무를 보고 있는 이 건물은 전체 면적 1만2,500스퀘어피드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월간 신앙지 '미주 가톨릭 다이제스트사'와 가톨릭 성서모
임 '미동북부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미동북부 성령봉사회' 등이 자리하고 있다. 주소: 120 West Palisades Blve., Palisades Park NJ 067650. 문의 201-937-6622 <이진수 기자>
A2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