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S USA 앤디 박 대표 사무실 회견
▶ “4천명에 스테이킹 방식으로 정상 지급”
▶투자자들 “수익 없었다… 개인적 사용”

24일 VMS USA 사무실에서 앤디 박(맨 왼쪽) 대표의 기자회견 도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제이슨 한(맨 오른쪽)씨가 항의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마라톤클럽(회장 나인숙) 회원 10명은 지난 7일 열린 ‘페어필드 커네티컷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 참가 회원 10명은 …

정영렬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일 한국경찰무도교육원 서울 사무실을 방문해 엄광호 이사장과 만나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 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봄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해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
최윤희 회장이 이끄는 브루클린한인회가 4일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회장…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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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꼬심에 넘어갔든 당사자들이 선택해서 투자를 했든 최종 사인하고 돈을 건냈다는건 이미 본인이 agree 했다고 인정하고 시작했을거다. 안타깝지만 아마도 시세에 따른 이득이든 원금이상의 이익이든 돌려 받든지 아니면 시세가치가 떨어졌다면 돈을 잃어버리든지 그중에 하나일게다
코인 관련투자는 이미 시작할때부터 법망을 꿰뚫어보고 피할 구석 다 만들고 권유를 할것이다.피해자들에게는 유감이지만 고소,고발 해봤자 잘 빠져 나올꺼다. 왜 투자명목으로 저렇게 광고하고 투자자들 꼬시는 이들은 이미 손해볼께 없기 때문이다.
완전 양아치 처럼생겪네요
하여튼 사기꾼 개xx 들 한국으로추방하든가 손을보든가해야한다 너무욕심 부리면 언젠가는 사기꾼한테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