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모금액이 7만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음악협회 이사장이자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인 이제선ㆍ이명자 부부는 동포애를 가득 담은 2,000달러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역시 캠페인 단골인 김동백씨가 1,000달러, 곽종세 KEF이사도 500달러를 전해왔습니다.
힘든 한인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기탁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금을 받길 원하는 한인들은 신청 대행기관인 한인생활상담소와 대한부인회, 아시안상담소(ACRS), 코너스톤 무료클리닉으로 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인생활상담소(담당 김주미 소장ㆍ425-776-2400), ACRS(담당 강하나 매니저ㆍ206-774-2451), 대한부인회(담당 박담비 매니저ㆍ253-878-4160), 코너스톤(담당 앤젤라 이 매니저ㆍ206-327-243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인비상기금은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1월말까지 모금을 한 뒤 2월초 이사회를 열어 공정하게 배분하겠습니다.
<기탁자 명단>
▲이제선ㆍ이명자 $2,000 ▲김동백 $1,000 ▲곽종세 $500
<소계 $ 3,500누계 $68,285>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