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엘 네게브 올리브오일, 기독교 브랜드‘대상’ 수상
▶ 경작·수확·압착·병입 전과정 신앙적 책임의식 기반 진행

[포스터]
이스라엘 네게브(Negev) 사막의 자원을 기반으로 생산되는 야엘 네게브(Yael Negev) 올리브오일이 지난 20일 국민일보가 주최한 제4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브랜드의 품질 경쟁력은 물론 이스라엘 회복과 ‘복음적 가치 실천’이라는 사명을 함께 수행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명에서 출발한 브랜드 야엘 네게브는 킹덤미니스트리(대표 아브라함 금 목사)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전한다”는 신앙적 정체성을 바탕에 두고 있다.
특히 브랜드는 이스라엘 현지 지사를 중심으로 키브츠 농장과 네게브 사막에서 올리브를 직접 경작·수확하는 국내 유일의 기독교 기반 이스라엘 농업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야엘 네게브의 활동은 단순한 상업이 아니라 ‘이스라엘 회복 운동’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사막을 다시 푸르게 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성경의 땅에서 생산된 열매를 선교를 위해 나누는 사역 이스라엘을 향한 기도와 후원을 실천하는 프로젝트.”
이 같은 비전은 브랜드 정체성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세계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품질 야엘 네게브 올리브오일은 다양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며 품질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IQC 이스라엘 원산지 인증, 미국·유럽 유기농 인증, 이스라엘 안전성 검사 통과, 이스라엘 코셔(Kosher) 인증 브랜드는 생산량 확대보다 품질 유지에 집중한다.
모든 올리브는 100% 냉압착(Cold-Pressed) 방식으로만 추출되며, 수확 후 3시간 이내 압착되는 공정을 고수한다. 산도 0.1~0.25, 상위 1% 등급 사막기후 덕분에 가능한 100% 오개닉 재배 병충해가 거의 없는 환경, 양떼를 활용한 친환경 잡초 관리, 강수량 10cm 이하 사막에서도 가능한 정밀 관개 기술, 네게브 사막의 극심한 일교차는 올리브의 영양을 자연스럽게 농축시키며, 이곳에서 얻어진 오일은 오래 전부터 ‘‘치유의 기름’으로 알려져 왔다.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의 제안 야엘 네게브는 “매일 한 스푼이 건강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오일의 일상적 활용을 독려하고 있다.
경작·수확·압착·병입 모든 과정은 정직함, 투명성, 그리고 신앙적 책임의식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야엘 네게브는 2025 기독교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의 신뢰성과 사명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제품 문의:718-500-3350, 201-50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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