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중국 등 반미감정
▶ 해외 영업·매출에 타격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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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만하고, 거칠고, 범죄가 몸과 마음에 익숙한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는 국내의 조용한 저항과 국제관계에서 냉소적인 회피를 인지할 더듬이가 없다. 성범죄자들을 비롯해서 멍청한 인물들로 구성한 행정부 인사들은 모두 약점이 있는지라, 트럼프에게 사로잡힌 인질 꼴이기 때문이다. 직언을 하고, 정직하고, 국익을 추구하는 인물들이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뜻을 행할 수는 있겠지만, 전국적인 저항, 국제적인 냉소를 피할 수는 없다. 국민의 절반, 국제관계의 대부분이 다른 길로 갈 것이다. 예상대로 4년은 또 그렇게 흘러가고 말 것이다.
한대를맞으면 나도 한대를때리는게 인과라 하는디 요걸 모르니 증말 한심한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