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편물 배달에 문제”
▶ 무차별적 문자 메시지
▶ 피해자 클릭하게 현혹
▶ 개인 금융정보 등 노려

LA 한인이 받은 USPS 사칭 사기 문자. 발신 번호에 필리핀 국가번호(69)가 찍혀 있다. [독자 제공]

뉴저지 팬플룻 동호회(회장 잔 우)는 지난 8일 뉴저지 팰팍 소재 미주가톨릭회관에서 2026 봄맞이 향상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동호회는 팬플…

이승석(사진)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의 신임회장에 이승석(사진) 부회장이 임명됐다.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는 지난 10일자로 조원훈 회장이 일신상의 이…
퀸즈 보로청은 4일 유미정 뉴욕가정상담소 부소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유 부소장은 지난 20년 동안 가정의 위기 개입부터 장기 회복 지원까지…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는 지난 3일 시니어들을 위한 금융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박미영 우리아메리카은행 노던 지점장이 강사로 나서 …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역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아사달역사연구회는 지난 3일 퀸즈 플러싱 로고스 복음선교센터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체국 뿐만 아니라 bank of America 나 체이스 뱅크로도 사칭 메일이 오고 메디케어로도 옵니다. 절대로 응하시면 안 됩니다.한글로도 아주 친절한 문구로 오는데 캡쳐해서 보내면 대개 감옥 가고 출소해도 미국에선 영원히 제대로 된 직업을 못 구하니 절대로 사칭으로 돈 벌 생각은 꿈에도 꾸지마세요.한 번 성공했다고 해도 결국 다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