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C 탁상행정 장벽
▶ 기존 낙방 한인 노인들 “기한 지났다” 거부돼
▶“불합리한 모순” 반발

70세 이상 시니어 대상 운전면허 필기시험 면제 조치 이후에도 한인 노인들이 여전히 면허 갱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LA 한인타운 인근 할리웃 DMV 오피스에서 한 시니어 방문자가 상담을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사단법인 한글사랑(회장 육상민)이 한글과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쉽고 즐겁게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인 ‘세종사랑방’을 개설한다.‘세종사랑방’…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브롱스 카운티 가정법원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계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
이화여대 뉴욕동창회(회장 류은주)의 20·30대 동문 모임인 블루밍 이화 네트워킹 행사가 지난 23일 맨하탄 반주 35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민권센터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윤지사무총장 대행이 선임됐다. 민권센터에 따르면 김 대행은 6월1일부터 정식 사무총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다. 지…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 21일 맨하탄 1 폴리스 플라자에서 열린 뉴욕시경찰국(NYPD) 주최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협…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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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같은 나라이면 모르겠는데 미국은 차가 필요하잖아. 무조건 나이 많다고 못하게하면 그건좀 아니지. 그럼 사고율 가장 높아서 보험료 센 25세 이하도 면허 주지말자
80 세가 넘으면 운전하지 말라는 요 아래 분. 운전 가능 기준을 오로지 나이로만 정하자는 요 아래분. 님의 견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20 대의 사고율이 80 대의 그것보다 높다는 연령별 교통사고율 통계자료는 어떻게 보시나요? 님의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 한번 쯤 해 보시기를.
요즘 우버나 리프트 부르면 안가는데가 없고 한인 타운 근처살면 한인 노인들만 라이드 서비스 해주는 택시 회사들 많아요. 버스, 지하철도 있고요. 80세 노인들 브레이크 밞는다 하면서 엑셀 밞아서 지나가는 행인들 치어죽이는 사고 많아요. 운전도 속도 감각이 둔해져서 50마일 이상만 달려도 빨리 가는것같아 천천히 달리다 오히려 사고 내는경우도 많고요.
이래서 자율주행차가 노인들한테 필요하네요. 본인도 가까운 가족이 라이드해줄 사람이 없어서 직접 저나이에 하시는 거겠죠.
트는 80이 가차와지는데도 미쿡 대통령을해먹을려는건 궁민의 40%정도가 지지하는데 요건 괞찮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