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미스트, 예측모델 재가동…4년 전에는 결과 ‘적중’
▶ “트럼프, 선거인단 296명 확보 예상, 바이든은 242명”

바이든 대통령(왼쪽)과 트럼프 전 대통령[로이터]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말도안되는 소린 미디어가 올리지 말아야한다.
많은 이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미국 선거 출구조사.. 특히 대선같은 경우 쓸헤기 팍스 nbc와 중도에 가까운 ABC 아 로이터.. 확실한 중도 NPR, PBS 같은 메이져 언론도 개표가 막바지에 가까워 질때 항상 확인하는 언론이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와 BBC이다. 현재 트 쓸헤기가 66% 승률이라면 게임끝이라고보는게 맞다. 이젠 공화당이 마가 벌레들의 입김이 트 쓸헤기를 극단으로 부추기는 것을 막는 것에 집중하여 미국이 개판 되는것을 최소화 하는것만이 가장 절실해 보인다. 바이똥 정권은 미국 역사상 최악중의 하나로남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