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PD 사건 2주일만에 “칼 들고 다가왔다” 설명
▶총격 전후 일부만 공개
▶ 의료진 출동·현장청소 등 관련 장면 자료는 없어


LAPD 경관이 아파트 문 밖에서 총격을 가한 직후 양용씨가 쓰러져 있다.(위쪽사진) 아래쪽은 이미 쓰러진 양씨에게 경관들이 수갑을 채우는 모습. [LAPD]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신병자가 칼갇고 설치는데, 그리고 특히 중앙일보 쓰래기 신문은 아주 신났더구만. 경찰 얼굴,badge # 까지 까발리고. 아무튼 쓰래기 언론에 쓰래기 기자들.
총격 가한 경관 혐의 없슴. CA Penal Code 835a에 준한 사항. 기자는 글 쓰기전에 형사법변호사의 자문을 구하고 글을 올리던가. 바디캠은 와이드 앵글로 사물을 찍기에 화면에 보이는것 보다 아주 가까이에 상대가 있슴. 한발만 나와서 손을 뻗치면 경관이 칼에 공격을 당하는 거리이기에 경찰의 방어건이 먼저임. 희생자의 아버지는 경찰이 제압에 있어 다칠수도 있다고 몇번이고 경고를 한 후에에도 진입을 허락한 상황이므로 그냥 사건 종결
독자들이 흥분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한인 언론 모드들 흥분했다. 심지어 총을 쏜 경관의 얼굴까지 공개하며 인종적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왜 기레기들은 그렇게 흥분하나? 다인종 사회에서 침착할 수 없었나? 바디캠 영상이 오랜 시간이 지나야 공개하는데 왜 갑자기 경찰이 공개한 이유를 곰곰이 씹어봐야. 경찰은 자신있다는 얘기 아닌가? 아니면 말고에 지긋지긋하다. 유가족에겐 위로를.
기레기들의 선동질...우리개는 순해서 안물어요..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