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점 최저임금
▶ 4월부터 20달러로 인상
▶소비자들이 부담 떠안아

28일 LA 한인타운 웨스턴길의 맥도널드 매장에서 한인 시니어 등 많은 고객들이 주문을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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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헌궈싸랑// 뭐 외국인 도동자의 인권과 노동을 차별하는 이넘을 감옥에 투옥하라...민주당 좋아요
맥다놀 가격 아무리 올려 봐라. 안 사먹는다. 블랙퍼스트와 커피는 가끔 일년에 대어섯번 사먹지만, 다른 건 거저줘도 안 먹는다. 100년 동안 똑 같은 맛 질린다.
이제ㅜ맥도날두 햄버거 하나에ㅜ20불대룰 보아야 하나? 매상 떨어지지..올린 만쿰 손님이 줄어드니 매상은 거기서 거기.. 경비는 늘어나고...이제 맥도날드도 끝났구나..
헌궈싸랑 너부터 싸게ㅡ일해라..어차피.노숙자 신세이니 일해서 사람답게ㅡ살아라..집세도ㅠ않내니 싸게.일해도 괜찮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입해야한다. 이들에게 미국서 살수 있는 자격을 주는 대신 5년동안 유예기간을 줘 이 동안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가격에 일하게 하고 이 기간동안 범죄기록이 없으면 영주권을 주면된다. 지금 미국은 노동력이 너무 부족하다. 늙어가는 미국이 내 눈에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