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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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편식보단 다양한 음식을 접하는 것이 좋듯이 다양한 인터넷상의 믿을만한 뉴스가 많다. 사실 주류언론들은 늘 자기들의 이념에 따라 정보를 왜곡해 독자들을 세뇌시키는데 혈안이다. 특히 NYT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퍼나르기 바쁘다. 불행히도 NYT만이 당분간 살아있겠지. 하지만 종말은 피할 수가 없겠지.
새로운 기술이 나올때 early adopter 들이 있는가 하면 무조건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꼰대 들이 있다. 처음 개인용 컴퓨터가 나왔을때도 중형 컴퓨터 회사 DEC 의 사장은 각 개인이 컴퓨터를 소유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했다 그 잘나가던 회사가 쫄딱 망했다. 뭐든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춰 배우려 하지 않으면 뒤쳐진다. 요즘 같은 세상에 한번 뒤쳐지면 인생 끝이다.
옳고른 판단에 생각을가미하는이는 살아남기에 아무문제없지만 카더라에 눈을돌리는이들은 곤궁하기짝이없는삶을살기에 안성 맞춤이겠지요 그래도 진실은 하늘에서도 알고 쥐도 새도 땅도 너도 나도 아니 가짜들은 도태되는게 정상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