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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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필머피 주지가 같은 용기있는분이 필요한시대이다. 자신의 생각이 바르다고생각하면 용기를 내어야한다. 망한동해 패거리처럼 똥걸레 전도질로 남의 뒤통수나 까려는것은 비겁한짓거리다. '창조적-창안'은 쉬운일이아니며 내용은 놀라운것이다. 이산가족및 민족이그토록 염원하던 희망이다. 만약 백두산이 터질경우에는 더 더욱 필요한것이 평선생의 안건이다. 허울좋은 평화, 인권, 만남등도 유엔이사회의 제재로 쉽지않다.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듯, 용기있는자가 평선생앞으로 나가야한다. 교통혼잡세 반대! 대형차량 야간운행 찬성!
혼잡세관련 nkd가 먼저반대하여 '두번쩨 세번쩨 후자적 반대 체면상한다' 이런생각으로 반대망설이는 작자들은 어철철 망한독도-동해와같다. nkd가 돈받고 반대하는것이 아니다. 뉴욕이전 미시민의 한사람으로 당연한 말을한것이다. 뉴욕당국이 혼잡세 차지하면 17%정도 효과있다하나 잠시 그때뿐이다. nkd가제안한 '대형차량야간운행'은 적어도 30%이상효과이다. 맨하탄 운전자에게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물어보라- 뉴욕 운전자들은 nkd안건에 쌍수로 환영할것이다. 뉴욕 특성상 혼잡세가아니라도 물가상승에 힘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