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생자 애도에 모두 같은 마음…재발방지책 마련에 동참해야”

국민의힘 용산구의원 탈당. 국민의힘 김선영 용산구의원이 27일(한국시간)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 정부와 여당의 이태원 참사 처리에 문제가 있다며 탈당한 김 의원은 민주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

지난 주말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을 강타한 폭설이 두터운 얼음으로 변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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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의 도구'라는 용어를 도입해서 '정쟁의 도구'라는 프레임을 민주당에게 씌운 후, 이태원 참사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라고 말한다. 가만히 있는 민주당이 이태원 참사를 정쟁의 도구로 삼은 정당이 되게 하려고 말이다. 국민의 짐은 거의 폭망한 당이 되고 있다. 건전하고, 상식이 있고, 공정한 보수가 유승민, 이준석, 이언주, 천하람, 신인규 등에 의하여 세워져서 진정한 보수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하는 지를 보여주면, 윤석열 잔당은 가짜 보수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총선 후, 레임덕이 되고, 탄핵이 되고,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