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샌티스 “헌터가 공화당원이었으면 벌써 감옥”

바이든 차남 [로이터=사진제공]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관련 의혹 수사를 위해 법무부가 담당 검사장을 특검으로 임명한 것을 비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검찰과 헌터 바이든 측이 유죄 양형 협상을 진행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데이비드 웨이스(특검)는 4년간 헌터 바이든을 조사했으며 그에게 가장 달콤한 거래를 줬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자신을 두 번이나 기소한 잭 스미스 특검을 거론하면서 "왜 미친 잭 스미스를 (특검으로) 쓰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법무부의 특검 임명을 담당 판사 및 재판장소 변경 등을 위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현직일 때 임명한 특검 데이비드 웨이스 델라웨어 연방 검사장과 관련해서는 상원의 비공식 거부권인 '블루슬립' 관행을 언급하면서 "데이비드 웨이스는 델라웨어 민주당 상원의원 2명이 블루슬립이란 이름으로 선정한 인물로 (그게 아니었으면) 내가 그를 뽑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캠프도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특검은 4년간 수사에서도 적절하게 기소를 못했다"면서 "이번 특검은 사건을 민주당 친화적인 장소로 옮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만약 정말로 특검이 독립적이라면 바이든 대통령과 헌터, 조력자 등이 대가를 치르도록 조기에 기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화당 내 2위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도 아이오와 유세에서 "만약 그가 공화당원이었으면 그는 벌써 감옥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법무부는 헌터 바이든 의혹을 수사하던 웨이스 검사장을 특검으로 임명하고 수사를 특검 체제로 전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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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 는 입이 천개 만개라도 말할만한 입이 없느니라...하기사 트 를 지지 두둔하는 모든 저질들역시 다를바 없는 바보 정신이상 청개구리들 개골 개골 개골...불쌍한 지고...ㅉㅉㅉㅉㅉㅉ
헌터 바이든이 감옥에 가던말던, 너는 감옥에 가면 된다. 잭 스미스같은 저승사자는 극악한 범죄자(=예를 들면,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에게만 할당하는 법이다. 일반적인 범죄자들은 저승사자가 아니어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너처럼 너저분하고 더러워서 손대기도 싫은 쓰레기들은 저승사자에게 잡혀서 질질 끌려 감옥에 가면 된다고!
트럼프도 넣고 헌터 바이든도 집어 넣어야 한다.
트럼프는 태어나지 않았어야할 성범죄자, 선거와 국가에 사기 협잡을 자행하고 국가를 전복 정권을 탈취 하려한 국가반역 자가 더이상 해악을 끼치지않게 하루속히 감옥에 넣어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