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전수조사 결과
▶ 카운티 내 7만5,518명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은 지난 3월20일과 4월2일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지역의 K-12 학교 한국어반 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민권센터는 1일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에 참가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 미 전역 한인 권익단체…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과 이노비(대표 김재연)는 지난 2일 맨하탄의 어퍼이스트사이드 리햅 & 너싱센터에서 21희망재단 x EnoB 브릿지…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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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홈리스-장애인등 불법적 비영주권-이민자들도 불우하다. 이들에게 측은지심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조금은 있을것이다. 그러나 사회공동체는 '질서를유지해야한다'는 명목으로 법이라는 개념하에 사회가 운영된다. 인간은 인간의로서의 존엄성을 스스로 지킬줄아는사람을 사람이라할수있으며 질서의 혜택도 누리게된다.
NY의 홈리스는 LA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62,000명 정도다. 그런데 NY는 96%의 홈리스에게 shelter를 제공하고, LA는 30%밖에 수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발견되는 홈리스는 LA가 훨씬 많다. LA시장은 NY을 벤치마킹하여 속히 '안전한' shelter를 건축하거나 임대하여 홈리스들을 수용해야 한다. 좌파우파의 문제가 아니다. 시의 재정정책의 문제다. LA와 마찬가지로 NY도 좌파시장이다. 무턱대고 좌우로 진영을 갈라서 공격하는 자들에게 무분별에 휩쓸리는 것도 독자의 책임이다. 데이터를 보고 확인하시라.
오직 노숙자와 마약쟁이를 위한 좌파 시정부의 관리가 공화당인사로 바뀌기전엔 불가능, 일반 시민이 안전 우선되어야 상식 하지만 홈리스 인권이 더 고귀 하다고 생각한다. 언제 상식이 통하는 정치 엘에이에 정착 될까요, 확률은 제로
렌트비만 10년적 가격으로 떨어지면 당연 풀릴 문제를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자칫 하면 렌트비 못낼판인디
인도주의적인 방법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다. 민주당의 정책변화가 없으면 문제해결은 소원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