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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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가지 더 드립니다. 기술학교는 대부분 야간 수업입니다. 가족과 같이 저녁을 보낼 시간에, 필요한 무엇인가를 배우고, 그런 분들을 가르치려,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이 분들을 존경해 주십시요. 이분들이 학교에서는 제일 중요한 분들입니다. 제발 학교 행사할 때, 이 분들을 가운데 두십시요. 회장단이나 정치한다는 사람들을 가운데 두지말고. 특히 메스컴에 사진 내 보낼 땐 학생과 선생들을 가운데 두십시요. 사진만 찍고 갈 다른 분들은 아예 오지 말든가, 아님, 그래도 얼굴은 나와야겠다 싶으면, 구석에 서 계십시요.
지혜모으는데 한가지 도움드립니다. 기술학교에 들어오는 돈을 학교운영에만 쓰면, 80%는 벌써 성장을 시작합니다. 재외동포재단에서 들어오는 자금도 기술학교에 할당된 액수는 학교에만 쓰시고, ,쓰고 남은 잔액들은 다음 회장단에 넘기십시요. 다음 회장단도 이 잔액들을 학교에만 쓰십시요. 새로 들어오는 회장마다 기술학교 활성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기술학교가 돈의 원천이기 때문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술학교가 아니면, 재외동포재단에서 보조금이 나옵니까? 올해는 얼마를 받았는지는? 이것부터 시작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