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원들 인종비하 발언에 아태계 정치인·지도자들 정치적 계략 삼가 촉구

아태계 지도자들이 정치적 계략으로 LA 다인종 커뮤니티 분열을 조장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이 커뮤니티 단결에 역량을 다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KYCC 제공]

박상원 전 회장측이 주도해 선출된 최윤희 브루클린한인회장이 22일 퀸즈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샌드라 황 뉴욕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요리사 한형주(사진)씨가 맨하탄 소재 미슐랭 1스타 식당 ‘녹수’(Noksu)에서 한식 재료를 접목한 메뉴 개발을 주도해 …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박민재)는 지난 18일 퀸즈한인교회에서 2026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8월 13~15일 뉴저…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장 이에스더)는 지난 21일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박희숙(왼쪽부터…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한 정석윤 재외선거관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사상 첫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신청을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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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은 다인종이 모여살기 때문에 무조건 쪽수가 많아야 이득을 챙길수 있다, 백인들은 쪽수가 많기 때문에 정부의 모든 실권과 혜택을 모두 누리고 있지만 제대로 된 영어 한마디 못하는 한인들은 맨 마지막이다 그러니 어찌되었든 미국은 불체든 합체든 일단 쪽수가 많고 볼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남미계 의원들이 LA시의회를 장악할것이다. 인구가 제일 많으니 당연한 일이다.
이민자 커뮤니티간의 연대는 허약하기 짝이없다. 특히 흑인사회와 히스패닉계의 연대는 더욱 그렇다. 자신들 커뮤니티 이익을 위해서는 한데 모여서 목소리 높이지만 결국은 그들끼리 시의회의 권력을 장악하고 싸우게 되어있다. 백인들은 이들 소수계들끼리 치고 받도록 작업하여 이들이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것이 그들의 특기이다. 이번 사태의 뒤에는 엘에이 타임즈가 있다. 그들은 백인 진보주의자들이고 결국 너무 나대는 히스패닉계 정치인들에게 한방을 먹인것이다. 함부로 나대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