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 감소·무종교인 증가’에 영향
▶ 하나님 믿는 유색 인종 백인보다 많아

하나님을 믿는다는 미국인의 비율이 약 81%로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로이터]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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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걍 별로 교회 관심이 없던데 ;;;
썩을! 내 주위에 교인다운 교인쉬끼덜을 못 봤다. 하긴 세철이도 장로쉬끼니...
보수기독교 단체들이 사탄 ********* 트럼프를 지지하는 바람에 많은 기독교 인들이 떠났을 거라 생각됩니다 너의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라는 성경 말씀에 반대 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쓰레기를 지지했으니 믿음이 없거나 약한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환멸을 느꼈을 겁니다
진로와 재앙, 피와 지옥을 갖고 노는 여호와를 믿느냐고 물어야 ,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하느님은 그게 아닙니다.
하느님을 믿게끔 목사들이 노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