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데스카노 페어팩스 카운티 검사장 인터뷰

스티브 데스카노 페어팩스 카운티 검찰청 검사장.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KACCGNY·회장 문조)가 한국의 의료기관과 손잡고 뉴욕 일원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건강검진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솔로몬보험그룹(회장 하용화)은 14일 자사의 계열사인 홀세일 보험전문 ‘인터내셔널 언더라이팅 에이전시INC’(IUA)가 USLI 그룹이 선정한…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황명학(사진 가운데)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12일 충남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상공회의소 문상인 회장과 이사들에게 낫소카운티의 브르스 블래이크맨 카운티장의 …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알립니다]](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9322461_top2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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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니, 망나니를 넘어서, 검찰독재집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에 공정성, 정의는 없습니다. 위에서 까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깝니다. 그나마 최근에 겨우 밝혀진 게 한명숙 전총리 사건이지만, 처벌받은 검사는 없죠. 한동훈의 잘못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까지 못합니다. 어떻게해서든 검찰의 권한을 견제하는 장치가 필요하지만, 수사권 하나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분 말씀대로 본질은 공정성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미국과 한국은 비슷하게 가는 것도 있는데, 문화적 특성은 매우 다르죠. 한국의 획일적인 질서 문화, 군사문화, 상하관계, 일제 문화의 잔재 등 때문에, 윗물이 옳지 못하면 쉽게 조폭처럼 돼 버립니다. 수십년간 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하다가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족쇄가 풀린 검찰... 거의 망나니 수준입니다.
이창렬 기자, 니 말대로라면, 조국에게 70여차례의 수사와, 백여명의 수사팀이 말아 죈다고 생각하니? 문제는 민주사회에 이런게 말이 되냐는거다, 어디 검찰이 기레기들과 짝짝꿍해서 선령한 사람 인생을 망칠수 있냐는거다, 그리고 한동훈이 핸드폰 하나도 못푸는 것들이 뭔 수사권을 가질수 있니? 이민자들 수준이 이런 글에 넘어갈 정도로 우습지 않다, 여기도 기레기가 있어 좀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