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 대만 문제 군사적 긴장 고조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알레이버크급 미사일 구축함 ‘샘슨’(DDG-102)이 26일 대만해협을 항해하고 있다. [미 태평양 사령부 제공·연합]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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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곧 암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 이미 미국은 걸레같은 저질인간이 모범을 보였고, 푸틴이 바톤을 이어받았고, 곧 중국이 이어받는다. 이들은 사상적 양극화(극우화 혹은 극좌화)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비인도적인 폭력과 전쟁을 정당화한다. 경제적 양극화(수퍼리치 vs 빈민층)로 일어나는사회적 불안에 눈감는다. 종교적 양극화(극우 복음주의 혹은 근본주의 vs 무종교층)를 이용하여 영향력을 유지한다. 이런 모든 종류의 양극화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라는 플랫폼에서 가능해졌다. 세 저질깡패 트럼프-푸틴-시진핑은 다음 세대의 불행의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