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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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가장 볼썽 사나운 일은 '어린아이' 이준석이 여당대표가 된다는 사실일 것이다. 박근혜 이후 초토화되었던 보수우파는 '뭐라도 해야'했었고, 이준석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등장했던 일회성 용품이다. 그간 이준석의 언행과 행실을 보니,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의 대표로서는 자질과 경륜이 부족하다. '어린아이'라고 스스로 공개하였다. 이제 국힘은 여소야대의 여당이 되었다. 이준석은 여당대표가 자기자리가 아님을 알지못할 것이다. 윤석열이 '어린아이' 이준석을 어떻게 핸들하는지, 그리고 후임이 누가될지가 관전포인트다.
오 년짜리 아닙니다 일 년만 지켜 봅시다
1)윤석열 자신의 부족함이 다른 사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충분히 '겸손'하면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면서 시너지를 내겠지만, 윤석열의 '불통과 아집'은 '겸손'과는 거리가 멀다. 한덕수씨는 여러 정권에서 무난히 일한 경륜이 있지만 이번에는 고생길이다. 2)윤석열이 대통령의 지위에서 '남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남과 함께 일하는 법'은 자신의 확신이 손해보는 아픔 속에서 배우는 것인데, 검찰에서도 그러지 못했다. 50%의 유권자들이 높이 산 불통과 아집은 양날의 칼이다. 50%는 동의하지않는다.
너무 연로한 것은 사실이지요. 젊은 한국! 을 기대합니다.
진영 논리를 떠나 지금 세상에 구닥다리 노인을 데려다 써야 옳겠는가? 머리가 획획 돌아가는 마크롱을 보고 굳은 머리를 가진 바이든을 보면 답이 나온다. 나이는 못 속인다.허수아비 하나 갖다놓겠다는 의도라면 할 말이 없지만서도...